저도 이런 투명한생물은 첨봅니다
저만 첨보는지 아니면 다른지역에는 많은지
온몸이 유리처름 투명한데 어린이 만화영화에나오는 생물같습니다
모양이 꼭 머리핀모양 모델같아 올려봅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외계인은 아니지만 머리핀모델
어부현종 |
조회수 : 2,419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5-22 14:39:54
- [줌인줌아웃] 왕피천 단풍길 2 2025-12-01
- [줌인줌아웃] 출석용---죽변 셋트장.. 2 2025-10-06
- [줌인줌아웃] 어부가 사는마을 8 2022-12-29
- [줌인줌아웃] 영원한 친구야 3 2022-04-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menti
'08.5.22 3:13 PM태양빛이 미치치않는 아주아주 깊은 심해엔
이렇게 투명하고(빛이 없다보니) 납작한(물이 누르는 압력이 대단해서) 해양생물들이 사는 것 같던데..
좀 으스스하네요
지진이나 해일등 바다속에 조짐이 있을때 이런 생물들이 근해까지 떠오른다는 말을 줏어들은 기억이 나서요. 중국 대지진때문에 그런걸까요.
항상 특이한 바다생물들 덕분에 구경 잘하고 있어요.2. 냥냥공화국
'08.5.22 3:50 PM게같기도 하고 가재같기도 하고 특이하네요
3. 慶...
'08.5.22 4:23 PM처음엔 모조품인줄 알았어요...ㅎㅎ
학교앞 동네 문방구에가면 작은 장남감같은거요.
무지 신기하네요.4. 곰부릭
'08.5.22 8:50 PM어머나 젤리로 만든것 같아요....살아 움직이는거 보면 좀 무서울것 같은데요~
5. 보라향
'08.5.23 12:54 PM어부현종님...
비유를 넘 잘 하시네요,,,
잘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9222 | 남이 하는 사랑 2 | 여진이 아빠 | 2008.05.24 | 1,752 | 94 |
| 9221 | 사과에 상처가 나면 3 | 뜨라레 | 2008.05.23 | 2,571 | 134 |
| 9220 | 찔레꽃과 천남성 5 | 금순이 | 2008.05.23 | 1,645 | 70 |
| 9219 | 어느 야생화가 제일 예쁜가요? 골라보세요 ^^ 6 | 효우 | 2008.05.23 | 1,876 | 47 |
| 9218 | 서귀포걸매생태공원~ 1 | 다은이네 | 2008.05.23 | 1,097 | 33 |
| 9217 | 모자상..보는 각도에 따라 조매 달라 지네요 ㅎㅎ 2 | with | 2008.05.23 | 1,540 | 7 |
| 9216 | 서귀포 2 | 다은이네 | 2008.05.23 | 1,113 | 35 |
| 9215 | 외계인은 아니지만 머리핀모델 5 | 어부현종 | 2008.05.22 | 2,419 | 58 |
| 9214 | 산딸기 3 | 여진이 아빠 | 2008.05.22 | 1,631 | 87 |
| 9213 |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음 ~~~~~~~~~~ 5 | 도도/道導 | 2008.05.22 | 1,461 | 67 |
| 9212 | 무의도를 찾아서~ 1 | 밤과꿈 | 2008.05.22 | 1,554 | 64 |
| 9211 | 아무리 어려운일이있어도 노래는 시작된다. 2 | 카루소 | 2008.05.22 | 2,584 | 178 |
| 9210 | 공작선인장 꽃 6 | 자연 | 2008.05.21 | 2,515 | 64 |
| 9209 | 산사에서의 점심공양 4 | 오후 | 2008.05.21 | 2,499 | 50 |
| 9208 | 물레 방앗간의 추억 ~~~~~~~~~~~~~~ 1 | 도도/道導 | 2008.05.21 | 1,431 | 106 |
| 9207 | 오월의 장미향기~~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9 | 안나돌리 | 2008.05.20 | 2,068 | 119 |
| 9206 | 단.무.지.가 만든...고구마 또띠아 피자 드세요... 4 | 망구 | 2008.05.20 | 2,031 | 18 |
| 9205 | 시골살이의 재미~ 면민체육대회 8 | 방글 | 2008.05.20 | 1,909 | 21 |
| 9204 | 자매 6 | 다은이네 | 2008.05.20 | 1,642 | 30 |
| 9203 | 월요일 보내는 화충도 2 | 여진이 아빠 | 2008.05.19 | 1,549 | 76 |
| 9202 | 바위고개 (카루소님 음악부탁드려요~~~오) 3 | 안나돌리 | 2008.05.19 | 2,101 | 164 |
| 9201 | 새벽에 찾아간 연못 ~~~~~~~~~~~~~ | 도도/道導 | 2008.05.19 | 1,426 | 92 |
| 9200 | 철학과 만나는 괴로움과 즐거움 | intotheself | 2008.05.19 | 1,749 | 188 |
| 9199 | 광우병 소 수입 반대시위 하는 할일 없는 사람들에게 고함. 1 | 보배섬 | 2008.05.18 | 2,088 | 35 |
| 9198 | 사카모토 료마와 다시 만나다 1 | intotheself | 2008.05.18 | 1,798 | 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