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보스톤에 있는 대학들(장님이 코끼리 만지기 버전)2

| 조회수 : 4,230 | 추천수 : 83
작성일 : 2008-04-27 15:57:29
~~~하버드대학교 공과대학내부~~~



보스톤의대학들은 관광객들이들어가 볼수있도록되어있네요.

공과대학 내부 모습입니다.

개를데려온 학생도있네요.

이여학생이 sit 이라고하니 개가 얼른 앉더군요.

미국개라 그런지 영어도 잘알아 듣던걸요.ㅎㅎㅎ




공과대학1층강의실 입니다.

학생들중에는 동양인으로 보이는 학생들도 제법 많이 보이더군요.

강의실표지판이 아주단순하네요.


학생들을 위한 게시판도 한장찰칵...

아파트를 빌려준다는광고도있네요.

하나같이 강조하는점은 학교와 아주가깝다는 점을 강조하고있네요.




댄스파티가있다는이야기인가요?

4월26일밤9시에서새벽2시까지~~






~~~ 메사추세츠공과대학~~~




해양학과 배모형 전시실에있는 거북선모형

신창우라는학생?이  모형을만들어 이곳에 전시하게 됬네요.

외국에서 이런것을보게 되면 애국자도 아니면서... 뭉클한기분 아시죠!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학생회관 로비에서


사진에는없지만

제법큰 편의점과 오락실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있네요.


보스톤거리




하버드대학 바로앞에 하버드셔츠가게입니다.

이학교를 찾은 관광객이 주로 찾는가게인듯 싶어요.
유치하게 학교를 다니지도않는데 저런것을 산단 말이야?
하고 생각 했지요. 그렇지만...



하버드글씨가 새겨진셔츠들




우리아들도 하버드셔츠와 모자를샀습니다.(노란봉투)

유치하다 싶은데도 왜 사게되는지 ...


같이가신분도 따님것을 사시고


버클리음대

대학이 한곳의캠퍼스안에있지않고 도시 이곳저곳에 나뉘어있네요.




아버지
    아버지는 아들에게 무언의 압력을 ~~~아들은 부담 백배인 모습으로 ...

아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여사
    '08.4.27 8:02 PM

    몇년전, 아이가 미국고등다닐때 아이와 같이 갔었어요.하버드,MIT 바로 옆에 있으니까
    두군데 천천히 둘러보는데 인상깊었던 것은 그 추운날, 여학생, 남학생 할것없이 반바지에 런닝차림으로 강가를 뛰더라는것...아들 말로는 공부를 해내려면 저렇게 체력을 길러야한다나..어쩐다나....저러다 감기들겠네 했더니 아니라고 쟤네들 공부하다 졸려워도 저렇게 뛰어다닌다고..
    MIT에 갔을때 한국여학생을 만났는데 마치 제가 그애 엄마인것처럼 어찌나 반갑고 한편으론 안쓰럽던지, 등을 몇번 쓰다듬어주고 왔습니다, 머리는 질끈 묶고 가방은 왜 그리 큰지, 앉아서 밥먹을 시간없다며 샌드위치들고 있는게..그저 열심히 해라,,,하고 마치 제 엄마처럼 말해주고왔습니다,
    그 여학생은 그 뒤로 울 아들과 계속 연락하며 정보를 주고받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참 열심히 해요. 미국대학생들.

  • 2. 맨드라미
    '08.4.28 10:39 AM

    올2월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와서 눈에 선합니다..
    사진으로 다시보니,반갑네요..
    대부분의 아이비리그대학들이 우리나라와는 달리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있었습니다.
    하나의 대학이 우리나라 읍정도의 규모라서 그지역경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우리나라도 공기좋은 지역으로 명문대학들이 내려가도 좋을텐데요..
    골프장까지 마련된 대학들을 보면서 참 많이 부럽더군요..
    아이비리그대학들은 대부분 10%을 외국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데, 그 이유는 자국학생들에게 타국의 우수한 학생들로부터 그 나라의 문화,전통등을 배우게 함이라고 들었네요..그 배려도 부럽고..여러가지로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123 애들 키우기 힘든 세상입니다만...^^ 6 푸른두이파리 2008.05.01 2,123 63
9122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 11 카루소 2008.05.01 3,454 156
9121 오월을 드립니다~ 밤과꿈 2008.04.30 1,394 50
9120 5월 달력입니다. 6 안나돌리 2008.04.30 2,546 156
9119 훨훨 날아야 할텐데..^^* 14 카루소 2008.04.30 3,942 191
9118 여자연예인들의 대략 난감사진들.. 가마가츠 2008.04.29 4,339 96
9117 옥주현에게 올인~ 가마가츠 2008.04.29 3,025 80
9116 동해 일출 5 샘밭 2008.04.29 1,444 48
9115 데 아루,데 아루까? 1 intotheself 2008.04.29 2,270 196
9114 선상카페에서~두 가지 쥬스를 담아 왔어요^^ 2 안나돌리 2008.04.29 2,004 107
9113 아낙의 친구 들꽃들.. 13 시골아낙 2008.04.28 2,432 53
9112 일본패션잡지 가마가츠 2008.04.28 1,343 61
9111 시골집 3 미즈마플 2008.04.28 2,319 27
9110 푸켓 여행 마지막날 5 Joanne 2008.04.28 3,187 126
9109 푸켓 여행 둘째날 1 Joanne 2008.04.28 2,965 102
9108 푸켓 여행 첫째날 3 Joanne 2008.04.28 2,867 104
9107 날아라 엄마들이여~~ 1 쌍둥이맘 2008.04.28 1,720 99
9106 목장의 아침 ~~~~~~~~~~~~~~~~~ 3 도도/道導 2008.04.28 1,343 78
9105 쥐잡는 정경숙님!? -,.-;; 7 카루소 2008.04.28 3,013 190
9104 엉덩이가 무거워.... 3 금순이 2008.04.27 1,717 49
9103 intotheself님을 생각하며 하버드앞서점에서 찍은 사진 2 노니 2008.04.27 2,028 81
9102 보스톤에 있는 대학들(장님이 코끼리 만지기 버전)2 2 노니 2008.04.27 4,230 83
9101 지금 시립미술관에서는 1 intotheself 2008.04.27 1,974 165
9100 2008. 4. 6 ] 곤충세계로의 여행 - 예천 곤충박물관 여.. 강물처럼 2008.04.26 1,380 42
9099 미국산 쇠고기 정말 이래도 먹고 싶으세요?값싼 미국산 쇠고기의 .. 웰빙부(다랭이골) 2008.04.26 1,852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