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탱자꽃을 시작으로 이름도 분명치않은 꽃이
만개해서 저희 누옥의 울타리 더한층 화려해요.
집안에도 연산홍과 그밖의 꽃들의 잔치입니다.
하지만 주인을 잘못 만나서 자세히 보면 잡초 투성이에요.
그 가운데도 저리 고운 꽃을 피우니 저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나무와 꽃으로 둘러쳐서 집 귀퉁이만 사람이 사는 집이란 거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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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꽃숲에 쌓인집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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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4-25 2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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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루소
'08.4.26 12:04 AM오후님!!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음악 넣고 갑니다..J.필드-녹턴3번 20A플랫 20장조2. 우향
'08.4.26 12:52 AM꽃 대궐에 사시는 분 부럽습니다.
3. 오후
'08.4.26 8:14 AM두 분 너무 반가워요.
좋은 음악까지 곁들어 듣는
행운 누리니 이 아침 참 행복합니다.4. 금순이
'08.4.26 8:49 AM오후님 반갑습니다.
땡자꽃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땡자가 덜익었을때쯤 채취하러 지인댁을 방문하답니다.
약재로 쓰려고 7월쯤에 채취하고 9월쯤에 채취한답니다.
울타리가 멋집니다.
안동에서 가까운곳에 사시네요.
김치맛도 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시골생활 하시길...5. 샘밭
'08.4.26 9:58 AM전원생활을 즐기다 보면 잡초와의 전쟁입니다. 하루만 소홀히 해도
잡초가 무성하고 그래도 관리 잘 하신 편인데요, 저도 지난 그곳이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6. 안나돌리
'08.4.26 10:03 AM바라만 보고 있어도 부자가 되는 느낌의
꽃대궐과 음악에 심취하여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7. 소박한 밥상
'08.4.26 8:32 PM제목만 보고도 부러워라 ~~~~~~했네요
8. Harmony
'08.5.1 2:04 AM오~ 이건 컴이 잘못된게야~
왜, 전 사진이 안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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