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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꽃숲에 쌓인집

| 조회수 : 1,965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8-04-25 21:51:17
하얀 탱자꽃을 시작으로 이름도 분명치않은 꽃이
만개해서 저희 누옥의 울타리 더한층 화려해요.
집안에도 연산홍과 그밖의 꽃들의 잔치입니다.
하지만 주인을 잘못 만나서 자세히 보면 잡초 투성이에요.
그 가운데도 저리 고운 꽃을 피우니 저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나무와 꽃으로 둘러쳐서 집 귀퉁이만 사람이 사는 집이란 거 알려줍니다.
오후 (oumjin)

청정지역 경북 문경의 산골입니다.결혼후 삼십여년동안 영농에만 전념했지요.복합 영농이라해서 가축만 없을 뿐 여러작목을 조금씩 농사짓습니다.그렇지 않은 품..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4.26 12:04 AM

    오후님!!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음악 넣고 갑니다..J.필드-녹턴3번 20A플랫 20장조

  • 2. 우향
    '08.4.26 12:52 AM

    꽃 대궐에 사시는 분 부럽습니다.

  • 3. 오후
    '08.4.26 8:14 AM

    두 분 너무 반가워요.
    좋은 음악까지 곁들어 듣는
    행운 누리니 이 아침 참 행복합니다.

  • 4. 금순이
    '08.4.26 8:49 AM

    오후님 반갑습니다.

    땡자꽃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땡자가 덜익었을때쯤 채취하러 지인댁을 방문하답니다.
    약재로 쓰려고 7월쯤에 채취하고 9월쯤에 채취한답니다.

    울타리가 멋집니다.
    안동에서 가까운곳에 사시네요.

    김치맛도 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시골생활 하시길...

  • 5. 샘밭
    '08.4.26 9:58 AM

    전원생활을 즐기다 보면 잡초와의 전쟁입니다. 하루만 소홀히 해도
    잡초가 무성하고 그래도 관리 잘 하신 편인데요, 저도 지난 그곳이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 6. 안나돌리
    '08.4.26 10:03 AM

    바라만 보고 있어도 부자가 되는 느낌의
    꽃대궐과 음악에 심취하여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7. 소박한 밥상
    '08.4.26 8:32 PM

    제목만 보고도 부러워라 ~~~~~~했네요

  • 8. Harmony
    '08.5.1 2:04 AM

    오~ 이건 컴이 잘못된게야~

    왜, 전 사진이 안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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