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 100 도가 되어 끓어오르는 물이
더운 열기로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거기에 유황성분이 녹아 코를 작극하고
노란 유황색과 깨끗한 물의 파란 색이 어우러저 아름다운 색까지 연출합니다.
땅속 깊은 곳의 열기가 식지 않고
날마다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내 가슴속의 열기도 늘 같은 온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도도의 일기~

따뜻한 가슴으로 많은 이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유황온천 ~~~~~~~~~~~~~~~~~~
도도/道導 |
조회수 : 964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8-02-22 10:34:01
- [줌인줌아웃] 오늘이 그날이다. 2026-04-05
- [줌인줌아웃] 둘이 만든 아름다움 2026-04-04
- [줌인줌아웃]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2026-03-05
- [줌인줌아웃] 안부와 응원으로 2 2026-02-1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8782 | 어...우리집에는 고추가 올라왔는데.. 9 | 시골아낙 | 2008.02.22 | 1,487 | 14 |
| 8781 | 강가에서 나를 찾다. 8 | 시골아낙 | 2008.02.21 | 1,339 | 27 |
| 8780 | 2월의 유혹~~베란다에 야생화 섬노루귀가 피었어요^^ 3 | 안나돌리 | 2008.02.21 | 1,356 | 38 |
| 8779 | 봄 마중 매화 3 | 여진이 아빠 | 2008.02.21 | 1,123 | 60 |
| 8778 | 고추파종을 하였어요~ 4 | 오장금 | 2008.02.21 | 1,298 | 17 |
| 8777 | 랄라 3 | 양파링 | 2008.02.20 | 892 | 26 |
| 8776 | 그 레벨에 잠이 오냐 ~~~~~~~~~~~~ 8 | 도도/道導 | 2008.02.20 | 1,699 | 35 |
| 8775 | 만약에...세계가 한 학급이라면! 9 | 카루소 | 2008.02.20 | 1,955 | 39 |
| 8774 | 아득히먼곳... 7 | 카루소 | 2008.02.20 | 2,285 | 22 |
| 8773 | 스피커를 고친 날,음악을 들으면서 2 | intotheself | 2008.02.20 | 1,019 | 34 |
| 8772 | 연극 좋아하세요? ^^ | M.J. | 2008.02.19 | 931 | 49 |
| 8771 | 토 종벌 집만들기 | 오장금 | 2008.02.18 | 874 | 20 |
| 8770 | 모딜리아니를 읽다 3 | intotheself | 2008.02.18 | 1,267 | 22 |
| 8769 | 이 한 권의 책-고추장,책으로 세상을 말하다 1 | intotheself | 2008.02.18 | 1,020 | 18 |
| 8768 | 나눔인가......빼앗음인가??? 2 | 안나돌리 | 2008.02.18 | 1,020 | 9 |
| 8767 | 든든한 마음 ~~~~~~~~~~~~~~~~~ | 도도/道導 | 2008.02.18 | 925 | 68 |
| 8766 | 사랑한다면 그냥 놔주세요.. 9 | 카루소 | 2008.02.18 | 3,012 | 149 |
| 8765 | 사랑초 (노랑) 5 | 자연 | 2008.02.17 | 1,541 | 59 |
| 8764 | 윤희 재롱잔치~♡ | 오장금 | 2008.02.17 | 919 | 15 |
| 8763 | 친정이야기 시댁이야기 2 | 경빈마마 | 2008.02.17 | 1,844 | 14 |
| 8762 | 아름다운 당신께..아~어머니!! 6 | 카루소 | 2008.02.17 | 1,918 | 27 |
| 8761 | 남편을위해 초코렛을만들어봤어요~~ 3 | 위너인 | 2008.02.16 | 1,082 | 20 |
| 8760 | ○※ 커피 한잔하세요..※○ 5 | 웰빙부(다랭이골) | 2008.02.16 | 1,935 | 60 |
| 8759 | 바르셀로나에서 피카소 미술관에 가다 1 | intotheself | 2008.02.16 | 1,035 | 39 |
| 8758 | 우리 집 피아노가 주인을 만난 날 | intotheself | 2008.02.16 | 1,298 | 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