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꼬마눈사람 똘똘이

| 조회수 : 1,341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8-01-11 23:26:53




  이리 따라 하더군요. 저 흐뭇한 표정 좀 보세요~
  더구나 오늘 학원도 안가니 띵호야~~룰루 랄라 좋아 죽겠답니다. 최고랍니다.


  
  아무리 봐도 이뻐 죽겠다는 표정 느껴지세요?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시죠~
울 제형군과 똘똘이랑 말이죠......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두이파리
    '08.1.12 1:17 AM

    제형이도 똘똘이도 구엽네요^^
    여긴 비가 추적추적 내린답니다...
    재형이의 웃는 눈과 똘똘이의 까만눈이 더욱 구엽네요^^

  • 2. 경빈마마
    '08.1.12 8:29 AM

    제형군이 너무 좋아해서 이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좋더군요.

    일기 제목이 생겨서 좋은지 당장 일기를 쓰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작은 것이라도 체험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푸른두이파리님 고맙습니다.

  • 3. 카루소
    '08.1.12 11:12 PM

    재형군의 일기장에서..^^;;

  • 4. 경빈마마
    '08.1.13 12:10 AM

    우하하하~~ 카루소님 넘하세요?
    동생 하나 더 낳으면 아이가 다섯 입니다.
    지금 넷도 힘들어 죽겠어요!!!!

    그런데 언제 우리 제형군 일기장 가져가셨답니까???
    놀라워라~놀라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633 과연!! 남남북녀인가? (엉^^*) 7 카루소 2008.01.12 2,543 90
8632 눈 오는날 4 따뜻한 뿌리 2008.01.12 1,012 13
8631 똘레도에서 만난 중세의 밤 1 intotheself 2008.01.12 1,256 30
8630 꼬마눈사람 똘똘이 4 경빈마마 2008.01.11 1,341 11
8629 드디어 프라도에 가다-3 3 intotheself 2008.01.10 1,199 20
8628 프라도에서 만난 고야 intotheself 2008.01.10 1,136 19
8627 팽이 돌리기 3 싱싱이 2008.01.09 973 25
8626 정말 아프겠다 ^ * ^ (동영상) 5 웰빙부(다랭이골) 2008.01.09 3,087 299
8625 드디어 프라도에 가다-1 intotheself 2008.01.08 1,316 21
8624 황홀한 거짖말 6 웰빙부(다랭이골) 2008.01.06 2,493 97
8623 인샬라!! (두아이맘님 신청곡)와 남자가 담배를 피는 이유.. 21 카루소 2008.01.06 3,041 38
8622 세고비아에서 만난 로마의 흔적,수도교 intotheself 2008.01.06 1,016 12
8621 백설공주의 무대,알카사르(4) 5 intotheself 2008.01.05 1,369 34
8620 프라도 누에보,그리고 아빌라(3) 2 intotheself 2008.01.05 1,267 19
8619 82쿡 여러분들의 뇌연령을 테스트 해봅니다.(Tennessee .. 47 카루소 2008.01.04 3,836 51
8618 둔내 자연휴양림(2007.12.29) 2 노니 2008.01.04 1,890 73
8617 2007년끝 2008년 시작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3 엉클티티 2008.01.04 1,296 67
8616 카루소님의 음악으로 페루 마추피추가 다시 생각납니다... 2 야생화 2008.01.04 1,896 40
8615 엘 에스꼬리알에 가다 (2) intotheself 2008.01.04 1,440 24
8614 마드리드를 향하여 떠나다 (1) 3 intotheself 2008.01.04 1,169 9
8613 시무식 ~~~~~~~~~~~~~~~~~~~~ 3 도도/道導 2008.01.03 1,039 25
8612 2008년 첫해와 위대한 콘도르야.. 9 카루소 2008.01.03 1,973 38
8611 카루소와 함께하는 체험 삶의 현장 페러디..^^;; 2 카루소 2008.01.03 1,972 40
8610 월미도에 크루즈 디너 다녀왔어요 1 안꼬네 2008.01.02 2,065 10
8609 따뜻한 보약 한그릇 드시고 출발하세요. 7 금순이사과 2008.01.02 1,4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