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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골뱅이국(점심 먹다말고 찰칵)

| 조회수 : 3,632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7-12-21 14:38:48
골뱅이국이라고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모르시는 분이 더 많던데 ㅎ

골뱅이국에 고추가루 풀어서 먹음 맛이 그만이에요.
근데 소화가 빨리되서 배가 빨리 꺼지는게 단점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
    '07.12.21 4:18 PM

    대구는 고디국
    딴지방은 다슬기국,탕
    골뱅이국은 첨??인데요..

  • 2. 맛좋은양과
    '07.12.21 5:19 PM

    올갱이국..

  • 3. 미실란
    '07.12.21 7:22 PM

    다슬기 정말 맛있는데...먹고 싶다. 특이하게 요리가 되었네요.

  • 4. 온새미로
    '07.12.21 8:40 PM

    올갱이 해장국...이라고 가끔 하면 별미지요...국물이 끝내 줍니다...
    냉동고 어딘가에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에공....내일은 냉동고 수색을 해야겠네요.

  • 5. 하늘하늘
    '07.12.21 9:38 PM

    경상도는 골뱅이국이라고 합니다 ^^
    표준어는 다슬기라고 하구요.

  • 6. 자연맘
    '07.12.21 9:47 PM

    다슬기국이 표준말 인가 보아요.
    다슬기의 강원,충북의 방언이 올갱이고요

  • 7. 푸른두이파리
    '07.12.21 10:45 PM

    경상도는 고디국..여름에 정구지(부추)넣고 대파 넣고 쌀 갈아 넣고 많이 끓여 먹어요.
    식어도 맛있구요...음..먹고 싶네요^^

  • 8. 띠띠
    '07.12.22 10:46 AM

    전라도쪽도 다슬기 혹은 대수리라고 해요.ㅎㅎㅎ
    어렸을때 근처 강에 다슬기 잡으러 많이 다녔는데...

    여름에 다슬기 국,
    다슬기 수제비
    다슬기 장. (다슬기 간장양념에 장조림 하듯 먹으면 별미잖아요) ㅎㅎ

  • 9. 표고
    '07.12.22 4:48 PM

    충청도에서는 올갱이국이라고 해요. 식당도 꽤 많아요..

  • 10. 미조
    '07.12.22 5:24 PM

    골뱅이 국이래서 정말 무침 해먹는 그 골뱅이 생각했네요.
    저두 경상도인데 그렇게 부르지 않거든요.
    다슬기국,올갱이국이 맞는것 같아요.

  • 11. 콩이엄마
    '07.12.24 12:29 AM

    청도 역앞인가 버스정류장 앞인가 이렇게 골뱅이국이 엄청 유명한 곳이 있다하네요.
    동생이 늘 지나 올 때면 한 그릇씩 사오곤 했는데요..
    그게 먹고 싶네요..

  • 12. 달꿈이
    '07.12.24 8:15 PM

    된장 풀어 푹 끓여서 먹음 시원하죠. 아, 먹고싶네요.

  • 13. 돼지용
    '07.12.25 11:21 AM

    같은 경상도라도 골뱅이라 하는 곳이 있군요.
    저도 고디로만 알았답니다ㅏ.
    청도는 골뱅이로군요.
    우쨌든 맛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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