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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겨울란.. 함께 감상해요

| 조회수 : 1,230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7-12-14 19:41:57
지난겨울 11월 쯤인게 이렇게 꽃이 피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올겨울에 똑같이 또 피었네요. 화려하지도 않고 아주 예쁘지도 않고 그저 수수하게....
건너편 빌딩의 유리때문에 빛이들어 좀 아쉽네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호례
    '07.12.14 7:48 PM

    저는 이 란꽃을 보면
    마음속에 질투심이 작동 합니다
    란꽃의 향기에
    화려 하지도 않으면서
    점잖은 모습
    고상 하면서 자태를 뽐내는

    란을 잘 키우셨네요

  • 2. 깐돌이
    '07.12.15 1:00 AM

    네 감사합니다.
    마음속의 질투심이라....
    아마도 님은 더 멋진분일꺼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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