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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 조회수 : 1,561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7-11-14 17:23:50
얼마전 야생화전시회에 갔을때 제가 이쁘라 하는 녀석들만 찍어 왔었는데
올릴려고 보니 제법 되네요.























































요건 제가 얼마전에 구입한 수련목인데요
꽃이 물에서 자라는 수련을 닮았어요.
저희 집에 와서 계속 새 잎이 나오고, 매일같이 꽃 봉오리들이 맺히고 새 꽃이 피고 하네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순이사과
    '07.11.14 10:33 PM

    잘 봤습니다.
    야생화 사진중에 약재로 쓰는것이
    여러종 있네요.

  • 2. 토끼부인
    '07.11.15 12:32 AM

    아우 ~ 넘 예뻐요. 특히 야생화는 귀여워서 더 예쁜것 같아요. 저도 전시회 가보고 싶네요ㅠ.ㅠ
    수련목 이란건 첨 들어보는데 넘 이뻐요.저도 기르고 싶은데 어디가면 구할지 알아봐야 겠네요^^

  • 3. 상구맘
    '07.11.15 10:19 AM

    금순이사과님!~ 아는만큼 보인다. ㅋㅋ

    토끼부인님!~ 수련목 저는 야생화 농장에 갔을때 샀어요.

  • 4. 부겐베리아
    '07.11.15 12:20 PM

    볼수록 은은한...
    잘 봤습니다.
    야생화 농장이 어디에 있는지요?
    창경궁을 가면 한쪽끝에 야생화를 심어 놓앗는데
    관리를 안하는듯한 몇종류의 야생화가 있어 갈때마다
    들르곤 하지요. 혹시 어디인지 알려주실래요?

  • 5. 상구맘
    '07.11.15 6:29 PM

    부겐베리아님!~ 야생화는 볼수록 은은한 매력이 있죠.
    저는 대구 살고 있고, 구입은 성주에 있는 야생화농원에서 구입했어요.

  • 6. 나는 나
    '07.11.15 10:29 PM

    평상시에도 야생화를 좋아하는데 너무 마음에 드네요.

  • 7. 소박한 밥상
    '07.11.16 12:00 AM

    항상 따뜻하고 포근한 리플을 다시는 상구맘님이 대구분이셨군요 ^ ^
    성주에도 훌륭한 야생화농원이 있군요.

  • 8. 상구맘
    '07.11.16 10:14 AM

    나는 나님!~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냥 몇가지만 찍어와서 그런데요
    훨씬 많은 작품들이 있었어요.

    소박한 밥상님!~ 그리 멀지않은곳에 살고 있죠^^
    이 야생화 농원에서 야생화 수업도 하곤 하던데 그곳 회원인 지인따라 들렀었어요.

  • 9. 망고
    '07.11.16 12:15 PM

    소박하면서도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풋풋함 마~니 마시고 갑니다
    좋은 하루가 될 것같네요..

  • 10. 재룡맘
    '07.11.16 2:46 PM

    너무나 예쁘네요 ^&^
    이쁜화분 한개라도 집에서 키웠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11. 맨날낼부터다요트
    '09.5.23 12:37 AM

    아...정말 이쁘네요.
    저도 좀 키워보고싶지만 17개월 울 아가 화분못살게 구는게 요즘 취미라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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