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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석류효소가 익어가는 계절.

| 조회수 : 1,722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7-10-19 17:13:28
봄에는 예쁜 꽃으로
그리고 여름에는 열매를 보여주더니
이제 건강에 좋다는 효소로 변해 갑니다.
라벤다 (shs6077)

안녕 하세요? 전남 끝 바다가 건너 보이는 고흥에 살아요~ 82의 회원이 되어서 기뻐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0.20 5:40 PM

    석류나무가 있는 마당은
    마치 고향집 같더군요.
    옆에는 트리안이........사랑스럽죠 ??

  • 2. 해바라기s
    '07.10.21 10:23 AM

    색도 곱고 사랑스러워요..

  • 3. Christine
    '07.10.22 3:42 PM

    아~석류가 그렇게 좋다는데..근데...거품은 왜이렇게 많이 이는지?
    끓이는 중인가요? 아님 숙성하는..?
    석류의 효능에 대해 좀더..알려주시면..

  • 4. 라벤다
    '07.10.22 5:32 PM

    소박한 밥상님..
    석류나무를 좋아하는 이유가 꽃이 이뻐요..
    열매가 열면 또 이쁘고요...
    가을이 되면 빨갛게 터지는 ..

    해바라기님 ..
    조금 더 기다리세요~

    Christine님..
    거품은 지금 숙성해 가고 있는중예요.
    매실처럼 자꾸 저어줘야 합니다.
    효능은 제가 뭐 잘 알겠습니까 마는
    여성 호르몬에 좋다는,,,것 같았어요.
    엑기스 되면 남편은 빼고 저만 먹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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