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들 하시죠?
제 이름은 사마귀 라고 하죠.
경빈마마 얼짱각도로 잡아주삼.
다리 쭈욱~~펴고!
흐음~
그리고 클로즈업!
저 이래뵈도 잘 생겼죠?
폴짝 폴짝 뛰다가 다리를 쪼매 부상입었네요.
오... 정말..오랜만에 보는 사마귀..
어릴때 생각나요 ^^
이걸 어디서 찍으셨대요?
늘 사마귀만 보면 어째 그리 무섭게 보이는지.
실제로 본진 정말 오래됐어여..
도시에선 좀체 보기가 힘들죠
어릴땐 사마귀?생긴 친구손등에 사마귀잡아다 올려놓은적 있었는데......글을 쓰다보니까 왜 손등에 난 혹같은걸 사마귀라고 불렀을까요? 우리 동네만 그랬을까요?
무슨 카매라와 랜즈로 찍었나요, 넘 잘 난 사마귀.
어렸을때 요 사마귀로 물사마귀 뗀다고 사마귀 입에 갖다 댄던것
같습니다. 실물보다 넘 예뻐 앞으론 사랑스러질것 같습니다.
ㅋㅋ 얼짱각도 넘 웃겨요^^
재미있네요.
마마님 사진기술이 대단하세요.
더듬이가 움직이는듯한 착시현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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