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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올해의 마지막 수련 ~~~~~~~~~~~~~

| 조회수 : 896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7-10-04 06:17:35






조용한 연못에
찾는이가 없어도

말 없이 자신의 모습을
향기롭게 자랑한다....

어디에 있던지
그곳에 어디이던 간에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 가는
그 모습에 빠져든다

~ 도도의 일기 ~






















예쁜 수련 만큼이나 님들의 삶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ttp://saepum.org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07.10.4 2:58 PM

    아~ 지난 7월에 봤던 연꽃들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벌써 올해의 마지막 연꽃을 보여주시네요.
    말없이 도도하고 고고하게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처럼
    저도 그렇게 닮고 싶습니다.^^
    (제가 좀 말이 많죠?ㅎㅎ)

  • 2. 도도/道導
    '07.10.5 7:33 AM

    평안 하시죠~^^
    지금도 우아하신데.... 더 닮으시면 공주되십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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