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할아버지어부의 아침

| 조회수 : 1,649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9-29 11:40:07
동해바다는 잡히는 고기를보고도 달력을 삼기도합니다
고기는 계절성고기가 많아서 꼭 그때만되면 잡혀오는데
요즘은 어촌에도 어부들이 노령화가되어 젊은 어부들이 별로없습니다
배에도 기계화가 많이되어 선원이 많이 필요가 없어지는데
70넘은 나이많은 어부들이 많으니 일할 인력이없어
어판장에 나가면 외국에서 연수온 젊고 힘쎈 외국어부선원들이 많아졌습니다
때로는 한국말보다 외국말이 더 많지요
한국말보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등의 말을 통용하게될판에 이렀습니다
이모습은 10년후 내보습을 보는것같은 자화상과 같습니다

이노래는 합법적으로 올릴수있는것을 가져왔습니다
0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07.9.29 12:13 PM - 삭제된댓글

    명절 끝에
    그래도 풍성한 아침이네요.

    평생 바다에서 살아오신 할아버지,
    매일매일 만선이 되시길 빌어요.

  • 2. 에코
    '07.9.29 1:30 PM

    힘이 들어간 저 왼손과 무거운 오른쪽 어깨를 오래도록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생각 많이 나네요........

  • 3. 하늘담
    '07.9.29 2:07 PM

    힘들어도 만선이라서 그래도 좋습니다.
    어부 현종님 고깃배 타고 고기잡이 풍경 한번 찍고 싶습니다.

  • 4. 온새미로
    '07.9.29 4:14 PM

    10년후의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농사꾼 말고 어부님도 그러 하군요.....ㅠ.ㅠ

  • 5. 미야
    '07.9.29 11:26 PM

    존경합니다 모두의 부지런함을 편하게 보려니 부끄러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130 제부도 바닷길 하늘담 2007.09.29 938 14
8129 할아버지어부의 아침 4 어부현종 2007.09.29 1,649 22
8128 저 바다 끝까지 ~~~~~~~~~~~~~~~~ 2 도도/道導 2007.09.29 896 35
8127 사랑하는 별 하나 3 안나돌리 2007.09.29 1,054 11
8126 일본어 초급 공부,함께 시작할 사람들은 5 intotheself 2007.09.29 1,837 44
8125 제부도 4 하늘담 2007.09.28 864 14
8124 요 쬐끄만 풍경이 잠못들게 하네요... 10 온새미로 2007.09.28 2,437 30
8123 바다에서 잡아온 멸치 해풍 건조후 5 진도멸치 2007.09.28 1,502 33
8122 멸치 바다에서 잡아 건조까지 진도멸치 2007.09.28 1,108 37
8121 진도멸치 생산과정 입니다 진도멸치 2007.09.28 1,526 35
8120 소래포구 어판장 4 하늘담 2007.09.28 1,866 10
8119 금요일 아침 호퍼의 그림을 보다 3 intotheself 2007.09.28 1,019 54
8118 가을 오후의 산책길~~~~~~~~~~~~~~ 4 도도/道導 2007.09.28 1,041 29
8117 삼각산 여우굴-호랑이굴 탐방 2007-9-23 3 더스틴 2007.09.27 1,133 30
8116 장 담궈드시나요? 이제는 엄마도 연로하셔서 구입하여 먹으려합니.. 구로동아줌마 2007.09.27 1,825 16
8115 외줄타기.남산 한옥마을 2 하늘담 2007.09.27 1,017 11
8114 죽음의 추석 귀성길 6 경빈마마 2007.09.27 2,804 26
8113 인천 소래포구 갯벌 2 하늘담 2007.09.27 910 9
8112 연휴보다는 일상생활이~~~~~~~~~~~ 도도/道導 2007.09.27 906 39
8111 파이널 판타지 복장으로 꼬복 2007.09.26 965 37
8110 산타 페를 만나보실래요? 4 intotheself 2007.09.26 4,553 70
8109 시편 23 편 ~~~~~~~~~~~~~~~~~~ 6 도도/道導 2007.09.26 1,324 31
8108 대한민국의 한사람임을 자랑스러워 합시다. 4 카루소 2007.09.26 2,180 42
8107 울 용진이 50일 사진이에요. 10 yaani 2007.09.25 1,585 33
8106 아내에게 바치는노래 1 어부현종 2007.09.25 1,349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