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는 잡히는 고기를보고도 달력을 삼기도합니다
고기는 계절성고기가 많아서 꼭 그때만되면 잡혀오는데
요즘은 어촌에도 어부들이 노령화가되어 젊은 어부들이 별로없습니다
배에도 기계화가 많이되어 선원이 많이 필요가 없어지는데
70넘은 나이많은 어부들이 많으니 일할 인력이없어
어판장에 나가면 외국에서 연수온 젊고 힘쎈 외국어부선원들이 많아졌습니다
때로는 한국말보다 외국말이 더 많지요
한국말보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등의 말을 통용하게될판에 이렀습니다
이모습은 10년후 내보습을 보는것같은 자화상과 같습니다
이노래는 합법적으로 올릴수있는것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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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할아버지어부의 아침
어부현종 |
조회수 : 1,649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9-29 11: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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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쁜솔
'07.9.29 12:13 PM - 삭제된댓글명절 끝에
그래도 풍성한 아침이네요.
평생 바다에서 살아오신 할아버지,
매일매일 만선이 되시길 빌어요.2. 에코
'07.9.29 1:30 PM힘이 들어간 저 왼손과 무거운 오른쪽 어깨를 오래도록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생각 많이 나네요........3. 하늘담
'07.9.29 2:07 PM힘들어도 만선이라서 그래도 좋습니다.
어부 현종님 고깃배 타고 고기잡이 풍경 한번 찍고 싶습니다.4. 온새미로
'07.9.29 4:14 PM10년후의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농사꾼 말고 어부님도 그러 하군요.....ㅠ.ㅠ
5. 미야
'07.9.29 11:26 PM존경합니다 모두의 부지런함을 편하게 보려니 부끄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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