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 집 강쥐 누리입니다^^

| 조회수 : 2,21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08 17:49:32

에고...딸바보라고 하더니 제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요^^

 

울 집 강쥐 누리입니다.

 

오는 10일로 7개월째 접어드는 웰시코기 여아입니다.

 

얼마나 똑똑하고 이쁜지...

 

오래오래 이 엄마랑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밥
    '12.5.8 10:10 PM

    넘 이쁘네요~~환하게 웃는 모습도~~^^
    이쁘고 똘똘한 강쥐랑 오래오래 행복하시구요,
    종종 이쁜 누리 사진도 올려주시구요~~^_^

  • 고운누리
    '12.5.10 2:55 PM

    넵^^ 누리땜시 나이 50에 스마트폰을 새로 장만했네요..
    사진 마니마니 찍어줄려구요^^
    누리의 성장과정을 자주 올리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 2. ocean7
    '12.5.8 10:59 PM

    누리는 콧등에 얼룩이가 있네요
    저희강아지는 코옆에 있걸랑요
    그게 너무 귀여워서 한번식 코옆의 털을 밀어줘요
    얼룩이를 보고싶어서리..ㅋㅋ

  • 고운누리
    '12.5.10 2:57 PM

    넹넹^^ 콧등의 뒤뚱대는 빵뎅이, 늘어진 뱃살 어디하나 안예쁜 구석이 없는지라...ㅋㅋ 이궁 죄송해요 ^^

  • 3. 엘비라
    '12.5.8 11:11 PM

    앙~너무 깜찍하게 귀여운 강아지네요..
    영국왕실에서 키우는 종이라서 영국왕실 소재로한 여러영화("더 퀸""킹스 스피치" 등)에서 봤던 강아지인데
    참 귀엽네요....누리는 굉장히 순둥이 같아보여요..원래는 웰시코기가 사냥개라던데..

    자주 누리 사진 보여주실거죠?

  • 고운누리
    '12.5.10 2:59 PM

    원래는 목양견이어서 소나 양 뒷발꿈치를 깨물어 몰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이사이를 헤집고 다녀야 해서 다리도 짧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얼마전까지 엄청 발 뒷꿈치 물렸네요..이갈이 끝나니가 그나마 무는게 덜해요~~사진 자주 업 데이트 할께요^^

  • 4. 황금드레스
    '12.5.8 11:35 PM

    똑똑하게생겻어요. 부럽습니다. 강쥐키우고픈 1인

    강아지가 눈으로 나 행복해요 하는거같아요

  • 고운누리
    '12.5.10 3:00 PM

    저도 강쥐 키우기까지 강쥐가 주는 행복에 대해서 정말정말 몰랐어요..

    아마 누리보다 제가 더 행복지수가 높은거 같아요^^

  • 5. Flurina
    '12.5.9 1:09 AM

    아, 저 웰시코기 정말 키우고 싶어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도 기르고 있다죠?
    타샤 튜더의 그림동화 책에도 나온...
    정말 사랑스럽네요

  • 고운누리
    '12.5.10 3:01 PM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웰시코기의 매력에 푸~~욱 빠져 보세요^^
    단!!! 웰시코기의 폭풍 털갈이 검색하시면...휴!!!!

    정말 신중히 신중히 생각하셔야 해요^^

  • 6. 봉쇼콜라
    '12.5.9 4:36 AM

    웰시코기 너무 너무 이뻐요~~~~~~~~~~~~~~~ 정말 저의 로망!!!!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 고운누리
    '12.5.10 3:02 PM

    누리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너무 감솨합니다^^

    아직 7개월밖에 안된 아가지만 전혀 아가답지 않은 누리예요^^

    눈치 백단!!! 땡깡 백단!!! ㅋㅋㅋ

  • 7. 비바
    '12.5.9 3:57 PM

    정말 저 얼굴 보면 모든 근심이 사라질 듯 하여요..

  • 고운누리
    '12.5.10 3:03 PM

    적잖은 나이에 정말 푸~~욱 빠졌습니다...

    이젠 누리없는 삶은 상상도 안되네요^^

    잘 키울께요^^

  • 8. 전지니
    '12.5.15 9:50 PM

    아 너무 이뻐요 세상의 근심을 다 덜어줄듯한 얼굴이네요 사랑스러워라

  • 9. 해바라기
    '12.5.16 6:29 PM

    웃고 있어요...강쥐도 웃는대요.기분이 좋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008 여기에 사는 즐거움 2 10 yeomong 2012.05.08 2,320 1
16007 여기에 사는 즐거움 1 6 yeomong 2012.05.08 1,837 1
16006 카네이션 ^^ 4 yeomong 2012.05.08 1,385 1
16005 프랑스 니스 이야기 두번째 4 봉쇼콜라 2012.05.08 2,596 0
16004 프랑스 니스 이야기 첫번째 1 봉쇼콜라 2012.05.08 2,568 0
16003 장독대 옆에 작은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5 황대장짝꿍 2012.05.07 2,436 1
16002 이 시리즈-세계 신화 총서 intotheself 2012.05.07 2,032 0
160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 <타지마할> 6 바람처럼 2012.05.06 5,307 0
16000 샤갈 2탄> 샤갈 좋아하시는 분~~ 또 다른 그림들^^ 4 봉쇼콜라 2012.05.06 1,301 0
15999 샤갈 1탄> 샤갈 좋아하시는 분~~ 제가 찍어온 사진 올려.. 2 봉쇼콜라 2012.05.06 1,509 0
15998 이 영화-다우트 2 intotheself 2012.05.06 910 1
15997 봄꽃 철리향 2012.05.05 1,145 0
15996 루이제 린저,게오르규 & 나 무등산에 가다(상) 8 wrtour 2012.05.05 1,946 1
15995 이 영화-밍크코트 2 intotheself 2012.05.05 1,100 1
15994 광야의 천막생활 ~~~~~~~~~~~~~~~~~ 4 도도/道導 2012.05.05 1,496 1
15993 뻑뻑주와 함께 했던 뻑뻑하지 않았던 하루 2 시 좋아하세요? 2012.05.05 2,486 0
15992 아름다운 제주살이36~서귀포의 오월 초나흘^^ 12 제주/안나돌리 2012.05.04 2,166 1
15991 인생이란??? 3 산수유 2012.05.04 1,400 0
15990 이 물건의 용도 아시는 분 6 수리산 2012.05.03 1,812 1
15989 빅토리아 폭포와 알타이 1 intotheself 2012.05.03 1,144 0
15988 요르단의 아르논 골짜기 ~~~~~~~~~~~~~~ 2 도도/道導 2012.05.03 1,401 1
15987 5월첫날 관악산 철쭉 4 wrtour 2012.05.02 1,414 1
15986 진짜 눈호강하는 사진 꾸즈 2012.05.02 16,448 5
15985 美 - 낙산사 yeomong 2012.05.02 1,277 0
15984 길 - 낙산사 12 yeomong 2012.05.01 1,4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