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지나가다 호박을 보고 반갑게 찍었네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작은 텃밭에서
하늘담 |
조회수 : 1,171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7-07-30 12:41:29
- [줌인줌아웃] 농장에서찍은 일출과 운.. 2013-01-25
- [뭘사다먹지?] 4월~5월에 조개류를.. 2 2012-04-09
- [줌인줌아웃] 태안 신진도 넘어 마도.. 2012-03-30
- [줌인줌아웃] 벽걸이 tv 장만 5 2012-03-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이맘
'07.7.30 3:31 PM우리집 호박은 다 떨어졌는데...
너무 이쁩니다.
울 딸 호박꽃 좋아해요. 떨어지면 무지 안타까워하지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무더위를 쫓아내줍니다.2. 하늘담
'07.7.30 5:23 PM도심속에서보면 더 눈길이 가네요.
3. anf
'07.7.30 6:56 PM참 예쁘네요.
어린시절 남자호박꽃에다 반딧불이를 잡아 넣어 등불 만들었던 기억이...!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4. 해든곳
'07.7.30 10:57 PM아 이뻐라. 반짝이는 호박도 여름을 닮았지요?
5. 아들바위
'07.8.5 11:49 PM그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하고 행복 하네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808 | 벼락치던 날 북한산에서... 11 | 더스틴 | 2007.07.30 | 1,927 | 51 |
| 7807 | 프랑스 명화그림 접시 1 | 베로니카 | 2007.07.30 | 1,468 | 55 |
| 7806 | 작은 텃밭에서 5 | 하늘담 | 2007.07.30 | 1,171 | 21 |
| 7805 | 여름빛 향기... / 안경애 2 | 수짱맘 | 2007.07.30 | 918 | 22 |
| 7804 | 미장원 오픈했어요~^^;;; 13 | 경빈마마 | 2007.07.30 | 2,249 | 15 |
| 7803 | 시원함이 있는 풍경~~~~~~~~~~~~~~~~~~~ 2 | 도도/道導 | 2007.07.30 | 929 | 39 |
| 7802 | 어머니 보리밭 | 뜨라레 | 2007.07.30 | 911 | 18 |
| 7801 | 변화된 모습! 3 | 아침농장 | 2007.07.29 | 1,081 | 39 |
| 7800 | 신비한 망태버섯의 생태현장을 찾아서~ 3 | 안나돌리 | 2007.07.29 | 1,446 | 13 |
| 7799 | 한번 더 들러본 호수공원 7 | 더스틴 | 2007.07.29 | 1,286 | 28 |
| 7798 | 길잡이 ~~~~~~~~~~~~~~~~~~~~~~~~~ 2 | 도도/道導 | 2007.07.29 | 908 | 53 |
| 7797 | 일상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다 1 | intotheself | 2007.07.28 | 1,150 | 40 |
| 7796 | 학암포에서 2 | 하늘담 | 2007.07.28 | 916 | 16 |
| 7795 | 당신의 앞... / 김용택 8 | 수짱맘 | 2007.07.28 | 1,112 | 17 |
| 7794 | 미리 준비한 8월 달력입니다. 13 | 안나돌리 | 2007.07.28 | 1,459 | 15 |
| 7793 | 겨울 수묵화~~~~~~~~~~~~~~~~~~~~~~~~ 7 | 도도/道導 | 2007.07.28 | 1,049 | 59 |
| 7792 | 가재는 어디에 숨었을까요~ ㅎ 5 | 싱싱이 | 2007.07.27 | 966 | 9 |
| 7791 |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 감상 2007-7-22 5 | 더스틴 | 2007.07.27 | 1,395 | 61 |
| 7790 | 중량천의 멋진 밤 1 | yaani | 2007.07.27 | 1,304 | 50 |
| 7789 | 관계~~~~~~~~~~~~~~~~~~~~~~~~~~ 3 | 도도/道導 | 2007.07.27 | 1,067 | 40 |
| 7788 | 얘가 진짜로 사람 잡아먹어요 6 | 어부현종 | 2007.07.27 | 1,975 | 21 |
| 7787 | 파도치는날~ 4 | 왕사미 | 2007.07.27 | 1,394 | 23 |
| 7786 | 멋진 집을 소개합니다. (무허가 집이라^^ 철거 대상이에요) 9 | 따뜻한 뿌리 | 2007.07.26 | 1,886 | 12 |
| 7785 | 빌레로이 앤 보흐 캔디박스 1 | 베로니카 | 2007.07.26 | 1,356 | 29 |
| 7784 | 여우도토리와 부리바공주 놀러 왔어요 | 내이름은파랑 | 2007.07.26 | 893 | 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