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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훌쩍 커버린 쪼매...

| 조회수 : 931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7-07-10 00:56:38
어느 날 엉겁결에 분양받은 석달짜리 아기 고양이....
드디어 육개월쩌리 애어른 고양이가 되었어요...

요녀석 첫날은 어찌나 구슬프게 우는지 돌려보나야겠단 맘을 100번도 넘게 먹게 하더니
요즘은 어찌나 잘 노는지 몰라요...

대개 강아지는 귀여워 하셔도 고양이는 별루시죠?
그치만 키워보면 요녀석 또한 묘한 매력이 있네요...
게다가 얼마나 깨끗한 지 몰라요~

갑자기 심심한 마음에 안경닦는 수건 씌워놓고 한 컷 찍어 봤어요...ㅋㅋ

참! 울 고양이 이름은 훌쩍 커버리긴 했지만 <쪼매>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담
    '07.7.11 5:59 PM

    귀업네요. 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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