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새벽에 일찍일어나는 것이 매우 싫었다
아버지의 성화에 어김없이 일찍이 일어나는 일이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그때의 습관이 다른사람들보다
2시간 이상 여유로운 삶을 즐기도록 이끌어 준다.
그래서 새벽을 열때마다 부모님의 은혜에 늘 감사드린다.
~가정의 달 한 가운데에서 도도의 생각~
여유로움 속에서 행복한 가정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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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새벽에 만나는 보석들~~~~~~~~~~~~~~~~~
도도/道導 |
조회수 : 1,281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7-05-12 07: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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