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우리집 꾸러기들 외갓집에 세배하러가던날
도로시 |
조회수 : 1,339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7-03-02 21:49:40
125284
명절 지난지가 조금 되긴했지만...
저희가 시댁으로 들어와서 살기때문에 올 설부터는 저희집에서 설 명절을 보냈답니다.
아침일찍부터 제사지내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세배하고..
그리고 손님들 오시고...또 세배하고..
하루종일 힘들었지만...
또다시 해맑은 웃음으로 외갓집으로 향하는 울 아들녀석들...든든합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 잃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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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7.3.5 10:00 AM
귀염둥이 꾸러기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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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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