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엄마와 딸
채뚱맘 |
조회수 : 1,059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02-25 07:27:11
125212
내 나이 서른 셋.
엄마 나이 육십하고 셋
엄마와 나 사이에는 30년의 세월이 흐른다
어린시절엔 모랐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아갈 수록
엄마에게 내 모습을 발견한다
엄마는 나의 미래~~
엄마...올 한해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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