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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벤트)가족이 있어 참 좋습니다.

| 조회수 : 1,693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7-02-23 01:47:30
결국은 혼자왔다 혼자가는 인생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

세상에 혼자라는 사실을...

이런  사실을 잊고 사는데 도와 주는이들이 가족이 아닌가 싶어요.

너무 가까워서, 자신에게 솟아 있는 가시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하구요.

너무 가까워서,  절대로 절대로 가족에대한 바람을, 욕심을, 버릴수 없구요.

너무가까워서,  조금먼 다른이들에게보다  쉽게 대하기도 하구요.

너무 가까워서, 모든것을 다 이해해 줄듯하지만 오히려  가깝기에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더많구요.

너무 가까워서, 너무나 너무나  힘든일이 있을때는 그래도 가장먼저 달려와 줄수있구요.

너무가까워서 ,  그래서 ..가족은 항상  함께합니다.


대만 여행 사진을 정리하면서  가족과 오랜만에 긴시간을 함께 하며 가족에 대해 한번 생각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큰딸아이가 많이 아픈후  온가족이 다시 할수있었던 해외여행이었습니다.






대만 야류 공원에서 생강 바위를 보고있는 모습입니다.




숨은그림찾기 해보세요!  울가족 을 찾아보세요.


여행시 면세점 에서 명품 구경도 빼놀수 없는 즐거움이 더군요.(윈도우쇼핑을 마음껏...)
둘째가 썬그라스를  쓰기 시작하니 두아이도 따라씁니다. (평소에 절대 써볼수없지요!)
스타가 된기분으로 포즈를 취합니다.(왼쪽 키큰아이가 둘째입니다)



저 뒤에 경비아저씨 보이시나요?  아시죠 ! 그 뒤의 이야기는 안해도 되겠지요.


두 누나들이 열심히 보고있으니 막내도 무엇들을보나하고 따라 봅니다.
그러니 아빠도, 무엇들을보나 하고 따라보는 모습이 우습더군요.


둘째 아이가 코믹한데가 있습니다. 향수 냄새를 맏고 있는 모습이 코믹합니다.

  윈도우 쇼핑이어도  아이들은 신이났네요.


대만은 화산활동이 계속되는지역이더군요.  
아이들 뒷모습을 보고있으니 아이들에대한 기대와 설레임과  뿌듯함과  미래에대한 걱정과  욕심이 교차하며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7.2.23 10:02 AM

    저희는 일본에서 3년 살면서 큐슈등 화산 온천등을 많이 보았네요...가족이 가장 좋은 친구인것 같아요.

  • 2. 싱싱이
    '07.2.23 2:18 PM

    가족들과 행복한 여행을 하셨군요..
    우리는 언제나 아이들과 저렇게 멋진 여행을 할수 있을까요..
    에휴~~
    아이들이 크니까 더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 3. 노니
    '07.2.24 1:22 AM

    미실란님 온천 많이 해보셨겠네요. 가족모두 온천 미남 미녀되어 돌아오신것은 아닌지요?ㅎㅎ

    싱싱이님 맞아요 아이들이 크니까 점점더 어려워 지는것같아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한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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