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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빈집..

| 조회수 : 1,447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01-16 22:23:00

▲방 한 칸, 부엌 한 칸에서 나름의 삶을 꾸리던 사람들이 떠나고 덜렁 뒤에 남은 빈집- 2007.1.16, 이웃 말..



▲겨우내 번데기로 지내다, 봄이 오자 날개를 달고 빠져나갔을 것 같은 어느 곤충의 ‘빈집’- 2007.1.16, 화천 길가..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7.1.17 12:04 PM

    모두 빈집이군요^^

  • 2. 영이
    '07.1.17 1:49 PM

    쓸쓸함이 묻어나네요.
    시골가면 자주 볼수 있는 풍경...

  • 3. uzziel
    '07.1.18 8:48 PM

    영이님의 말씀처럼 쓸쓸함이 묻어나는 풍경이네요.
    겨울의 시골풍경 같아요.
    누런 벼들이 가득했던 가을과는 다르게 황량해 보이는 들판들~

  • 4. 지원
    '07.1.20 10:24 AM

    온기가 빠져나간뒤...황량함만이 남았네요.
    위 첫사진은 사람이 거주하고있었을때도 왠지 쓸쓸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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