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수술과 격자무늬의 창이 옛 여인네 들의 아름다움을 연상케 한다
이정도 가마를 탔다면 아마도 사대부가의 아낙이었을 터
그 여인네의 자태와 품위 그리고 정서가 느껴진다.
지금은 차가 그 사람의 품위를 지켜 주지 못해 못내 아쉽기만 하다...
~도도의 생각~
멋진 품위를 지닌 님들께 어울리는 가마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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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한국적 미에 실린 님들이 되시기를~~~~~~~~~~~~~~
도도/道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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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9-19 0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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