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매장에 나와보니...
물건을 내리던 신랑이.. 빨리 와보라며...
가보니 새가 집을 여기다 지어놨네요..
허락도 없이..
이렇게 가까이 보는건 첨이라..
넘 신기하고...
새들의 건축기법...대단한걸요...
마침 주인은 마실나가고 없고...
한참을 들여다 봤네요...
단.무.지.가 하도 만지려고 해서 겨우 말렸답니다..
저 안에다 달걀을 넣어놓겠다고 어찌나 떼를 쓰던지..
그러면 병아리가 된다나..어쩐다나...
단.무.지. 다운 발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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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물건에다 새 집을 지었어!
망구 |
조회수 : 1,993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5-18 09: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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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채송화
'06.5.18 12:43 PM아니! 새가 새끼줄도 물어옵니까/
놀랍습니다2. 오이마사지
'06.5.18 4:54 PM단무지가 저 둥지에서 달걀품고 있지않을까 심히 걱정되옵니다..^^ㅋ
3. 한번쯤
'06.5.18 5:09 PMㅎㅎ우리말겨루기 ? 같아요... new집을 지었나..鳥집을 지었나..ㅎㅎ 복잡하시면 어쩌나...=3=3=3=3
4. 까망포도
'06.5.18 10:56 PM와우...정말 신기해요.^^
5. 코알라^&^
'06.5.19 12:44 AM우와~!!
얼마만에 보는 새집인지...
어렸을 적 생각나네요^^6. remy
'06.5.19 2:37 AM울집에도 가끔 새가 집을 짓는 곳이 있는데요,,
개를 기르는 관계로 개털을 물어다 군데군데 꽂아놓는다는................-.-;;;7. weenie
'06.5.19 11:37 AM단무지 사진두 한장 올려주시지...
늘 반가워요,단무지의 정이 가는 얼굴...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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