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월급날..
은행에 갔더니 곱디 고운 수선화가 방긋 인살하네요.
직원에게 염치불구하고 분양해달라고 했더니 얼른 주시더라구요. ^*^ (그 직원 예쁘기도 하지)
사무실에 와서 후배직원들에게 자랑하니 막내가 얼른 디카로 찰칵 찍어주네요.
예쁜 수선화 감상하세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수선화에요. ^*^
딸셋맘 |
조회수 : 1,160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3-28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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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두선
'06.3.28 12:54 PM오호~
수선화가 수선화를 안고 계시군요?
^^2. 제주바다
'06.3.28 1:41 PM으아`~
인상 너무 좋아요~~
꽃향기가....으으~음..^^*3. 보리
'06.3.28 3:53 PM와~딸셋맘님 처럼 곱네요~~^^
4. toosweet
'06.3.29 10:43 AM와~~ 님. 너무 고와요. 꽃보다 더욱이요~~~~~~~
^^ 그리고 사무실도 넘 좋아보여요. .ㅠ.ㅠ 부럽부럽...5. 딸셋맘
'06.3.29 3:30 PM에공~~
민망하네요.
그래도 곱다고 해주시니.... 기분이 마구마구 업됩니다. ^*^ (이렇게 좋아해도 될라나...)
강두선님. 제주바다님. 보리님. toosweet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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