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 정중앙으로 삐죽삐죽 보이기 시작하는 흰머리가 거슬려서 오랜만에 미용실에 들렀습니다.
머리를 매만지던 미용실 언니야, 뒤쪽머리에 머리카락이 없는 공동묘지구역(?)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황당해하며 만져보는데 맨들맨들.
으악! 원형탈모증이 다시 내게...?
이건 분명 스트레스성일꼬야 하면서 신세타령도 해보았다가
결국 자기관리에 실패한 나 자신에게 더 문제가 있다고 애써 결론내려봅니다.
허걱! 담달부터 수영이라도 다녀볼까....
정신수양이라도 해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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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엘리스맘 |
조회수 : 1,25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02-22 2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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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aige
'06.2.23 11:11 AM원형탈모는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오는 현상이 많은데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사이에 다시 원상복귀되더라구요.
그 전에도 한번 그런적이 있으신 것 같은데..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느근한 마음으로 즐겁게 사세요.2. 야무진21닷컴
'06.3.4 9:12 PM..아이고..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제작년 부터..역시 미장원에서 말해 줘서 알았구요
저거 메꾸느라 주사맞고..
잘못되서 두피 내려앉고..
다른 곳에 땜통 생기고..
고생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요 탈모가 한번 생기고 나면
스트레스한번 받기 시작할 때마다 또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조심하시구요
잘 안되겠지만 너무 깊이 생각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 밖엔 길이 없는것 같더군요.
지금도 군데 군데 땜통자리를 메우느라
짧은 머리칼들이 삐죽삐죽..ㅡ.ㅡ;;
엘리스맘님 편하게 마음을 가져 보아요~^^*
(저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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