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엄마가 세뱃돈에 눈이 어두워서 절 이렇게 벌써 연습시겼답니다,,
돌잔치는 5월인데 성격급한 엄마, 벌써 한복마련하구요..ㅋㅋ

저는 지금 할아버지댁으로 출발해요..그래서 미리 세배드려요...설날 잘 보내세요..
복 마니 받으시구요.♥
명절만 되면 저는 효자가 된답니다,,,저의 특기인 엄마 안보이면 자지러지기를 선보이면 울엄마는
일 하나도 안해도 된답니다,,그냥 애만 보면 됩니다,,ㅋㅋㅋ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어머! 돌도 안된 아가가 너무 의젓하네요..덕분에 새해 복 많이 받을것 같은 즐거운 예감 ㅎㅎㅎ
남자애가 분홍입으면 너무 이뻐요 >.
그 이쁜 아드님이~~ 한복입으니 더욱 의젓한것 같아요."등짝맨" or " 껌" 별명 지워주삼~ 많이 컸네요.
돌도 안된 아기였네요. 아고 이뻐라 . 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척 이뻐하시겠네요. 사랑 많이 받고 오세요.
아이구~ 옆에 있음 빳빳한 오천원짜리 신권하나 엥길텐데~ㅋㅋㅋ
재민아~ 이번에도 시골가서 효도(^^::) 하구 와라~~~~~
정말 이뻐요
우리 딸도 얼른 훈련시켜야지...=3=3=3=3
와!!
아들이 이렇게 잘 생겨도 되는 겁니까?
잘생긴 아들이 효도도 잘 하네요.
올 설에도 엄청 효도 하겠죠?
귀엽고 이뽀요 !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재민이도 즐거운 설 명절되세요.
소윤이절이랑, 재민이절이랑 쌤쌤이 해요...ㅎㅎ
프림커피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재민아,,,이리온,,세뱃돈 줄깨,,,
크면 우리 사위 하는거야,,,ㅎㅎㅎ
ㅎㅎㅎ,,프림커피님..너무 재미있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