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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금 철쭉이.??

| 조회수 : 922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11-15 14:42:24
오늘낮 점심을 바깥에서 먹을일이 생겨서
버섯집에 갔었어요..

근데 그 식당 앞에 이파리들은 죄 말라서 부스러지기 직전인데..
그 사이에 꽃이 피어 있네요..

이 추운날씨에 왠꽃....@.@  
조화인가..하고 가서보니..

세상에나 철쭉들이 피어있네요..
파란잎은 하나도 없는데 말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11.15 3:50 PM

    이제 시절도 모르는 애들이 많아 졌나 봅니다..
    잎은 다 말랐는 데..꽃이 피다니???

    정말 특종감인데요!!!

  • 2. 짱가
    '05.11.15 6:33 PM

    헛.....저아래 여진이아빠님이 진달래라고 올리신거랑 얘랑 똑같으네요..
    그럼 철쭉이 아니고 진달래????
    순천은 따뜻해서 진달래가 착각했다고 해도..
    경기도는 지금 무지 추운데.....왜 벌써 나왓을까요..???

  • 3. 동글이
    '05.11.15 8:04 PM

    여기 여수에도 동백꽃이 피었답니다. ㅎㅎㅎ

  • 4. 안나돌리
    '05.11.15 8:44 PM

    꽃은 똑 같아 보이는 데..
    잎이 철쭉같아 보이는데요???

  • 5. 달고나
    '05.11.15 10:38 PM

    개나리 핀 곳도 있대요.요즘 꽃들도 수난시대 인가..제철잊고 사나봐여

  • 6. 꽃게
    '05.11.16 9:42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쳤나봐요....ㅋㅋㅋㅋㅋㅋ

  • 7. 짱가
    '05.11.16 11:06 AM

    ..안나돌리님 오늘가서 확인해보니..철쭉이었어요...*^.^*

    혹시나..하고 오늘도 지나가다가 봤더니...꼿꼿하게 살아서 겨울추위 비웃네요..ㅜ.ㅜ
    동삼먹은 진달래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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