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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노년의 아름다움~~~~~~~~~~~~~~~

| 조회수 : 99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10-25 07:55:18


곱고 어리고 새것 들을 좋아한다

우리들이 눈길이 가는 곳이다.

그러나 오래되고 허름하고 시들어가는 곳에도

우리의 시선을 머물게 하는 것들이 있다.

시들어 가는 꽃 속에서도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내 나이들어 젊음의 싱싱함이 없어도

노년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리라...

~도도의 삶~

삶의 아름다움을 꾸며가는 오늘이 미래의 멋으로 저축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10.25 8:41 AM

    낙화들 꽃이 아니랴!!!

    도도님..
    늘 사진과 좋은 글로 뵙습니다.
    건강하시고 ...샤이닝님도 잘 계시죠?
    안부전해 주세요...

    가을에 전주 한번 더 가야지 했는 데
    그게 그렇게 어렵네요~~~~^^;;;

  • 2. 청미래
    '05.10.25 6:12 PM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도도님의 글과 사진... 저도 도도님의 말씀처럼 그리 살고 싶답니다.

  • 3. 여진이 아빠
    '05.10.25 7:08 PM

    지는 꽃도 선생님이 찍으니 피는 꽃보다 이쁘네요^^;

  • 4. Harmony
    '05.10.26 12:20 PM

    숙연해지네요.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10.26 1:11 PM

    안나돌리]님
    늘 행복하시지요?~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것으로 안부는 알고 있습니다~`^^

    [청미래]님
    뭐~ 표현하실게 있겠습니까?
    그져 함께 세상을 꾸며나가는 거죠~~..

    [여진이 아빠]님
    이번 낙안읍성 행사에 구경가려 했는데 그만
    기회가 넘어 갔네요~
    사진에 대한 과찬에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Harmony]님
    가을은 우리를 많은 생각으로 안내하는 것 갖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기를~

    댓글해 주신 님들께 늘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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