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머리 소년
낮은창 |
조회수 : 98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9-05 13:45:46
121814
유행의 바람은 이미 지나갔으나...
전에 가발 씌워놓고 사진 올려서
잠시 예쁨을 받았던 그 녀석입니다.
처음엔 영문을 몰라 하다가
거울을 보고는 입이 찢어져라 좋아라하는...
아직은 품안의 녀석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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