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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붙인 이름....발레리나 폭포~

| 조회수 : 1,01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7-04 06:38:15


전북 완주군 동상면 위봉폭포 근처에서

이넘을 만나거든

"발레리나 폭포"라고 불러 주세요~

수량이 많지 않으면 안나타는 넘입니다.

어때요 발레리나의 춤사위 같지 않나요?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나~ㅋㅋㅋ




장마가 약간 소강입니다...

비피해 없도록 단단이 챙기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제 홈피에 오시면 또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 도도”의 홈페이지 saepum.org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5.7.4 5:35 PM

    발레리나폭포..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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