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름다운 엄마와 딸

| 조회수 : 1,87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6-25 10:20:13



홍련암에는 행복한 모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숲속에 있어도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른 시간에 그들을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와 딸은 이른 아침 분단장 곱게 마치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아침 햇살에 눈부신 살결을 푸르름에 감추고

발그레한 얼굴로 부끄러워하며 손님을 맞이합니다.

& .....

& .....

&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녀의 딸들입니다.





“기도하는 사람/ 도도”의 홈페이지 클릭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6.25 6:13 PM

    딸들이 피어 날땐...
    엄마가 시들어 지고 있겠죠!!!

    저리 아름다운 시절은 추억으로 간직한 채..
    우리의 인생사와 비슷하겠지요~~~^^*

  • 2. 기도하는사람/도도
    '05.6.25 7:09 PM

    *
    *

    돌리님의 리플에 감사합니다.

    350명이 보고 갔어도 소감을 써주신 분은 한분 뿐이군요~ ^^*

    다시 한번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3. 기도하는사람/도도
    '05.6.25 7:39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루님~

    농담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내가 좋아 내가 담은 풍경~
    함께 공유하고자 올렸는데~ 설마 댓글에 연연하겠습니까~

    댓글하신 분께 감사 인사를 그렇게 표현한 것 뿐입니다.~^^

    아시겠죠~ ^^ * 쿠쿠쿠쿠쿠쿠~

  • 4. 미나리
    '05.6.25 7:41 PM

    홍련암이 어디메쯤 있나요......혹 낙산사 홍련암은 아닌지......저번에 산불이 나서.....

    꽃을 좋아 하시는 분의 사진은 무엇이 달라도 달라 보여요......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6.25 9:22 PM

    *
    *
    미나리님~ 홍련암은 전북 완주군 비봉면에 있는 작은 암자입니다.

    호남 고속도로 익산톨게이트에서 전주쪽으로 좌회전후 500미터 지나

    백제예술대쪽으로 좌회전 백제 예술대학을 지나 비봉삼거리에서(비봉파출소)좌회전 후

    조금가면 홍련암 이정표가 나옵니다.(톨게이트에서부터 약 10분정도 ???)

    이곳의 홍련은 색깔이 곱고 연꽃가까이 까지 접근하기에 용이해서

    많은 사진 작가들이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침시간에 가면 좋은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90 길가의 보리수.... 4 여진이 아빠 2005.06.26 1,323 30
3189 어떤 차이일까? 3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6.26 1,015 11
3188 덕수궁 20..과2003베니..특별전 비교 노니 2005.06.26 1,199 73
3187 보고 또 보고 -찬물소리님께 4 intotheself 2005.06.25 1,122 14
3186 오골계와 "박" 씨리즈 2 도빈엄마 2005.06.25 953 31
3185 2005 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안내 2 노니 2005.06.25 1,639 92
3184 경빈마마님께 8 intotheself 2005.06.25 2,541 16
3183 아름다운 엄마와 딸 5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6.25 1,874 7
3182 등산 좀 자주 갑시다 14 강금희 2005.06.25 1,520 9
3181 깜짝 Baby Shower 구경하실래요? 10 Joanne 2005.06.24 2,177 17
3180 수상 안전 요원의 근무태도~ 1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6.24 1,170 6
3179 새로운 도전 2 지우엄마 2005.06.24 1,025 32
3178 큰아이 엄마들 모임 13 경빈마마 2005.06.24 2,973 40
3177 페루 여행의 기록 - 열 세번째 이야기 첫비행 2005.06.24 1,019 17
3176 페루 여행의 기록 - 열두번째 3 첫비행 2005.06.24 1,082 14
3175 비파 를 아시나요? 18 마사 스튜어트 2005.06.24 1,637 10
3174 싱가폴여행 3 울누나 2005.06.24 1,074 11
3173 새벽 산책길에 쇠 물닭이~ 3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6.24 1,103 16
3172 울 남편의 박주영 선수 패러디 4 콩이 2005.06.23 2,037 13
3171 가장 아름다운 것 강정민 2005.06.23 1,241 34
3170 담양의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 6 밍~ 2005.06.23 1,734 11
3169 인사동에 가고 싶은 날 4 intotheself 2005.06.23 1,542 11
3168 가입인사 8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6.23 1,032 16
3167 우리집 정원에는 4 램프레이디 2005.06.23 1,578 9
3166 다시 매실 때문에. 8 숲속 2005.06.23 1,76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