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할머니들께서도 자기 손주 이렇게 부르시는분 없죠?
친정 엄마께서 우리 민서를 봐주시는데 *강아지라고 하세요.
이제 말도 잘하는데 시어머니 앞에서 민서가 자기 *강아지라고 할머니가 부른다하면
내가 넘 민망해 지니까 그렇게 부르지 말라해도...
첫번째 사진은 작년여름사진인데 꼭 여자아이 같죠?(핸펀사진이라 좀...)
좀 이렇게 하고 다닐라 했더니만 외삼촌들이 그러다 나중에 하*수처럼 되면 어떻게 하냐고
겁주는 바람에 바로 꼬리 내렸었어요.
두번째 사진은 지난겨울에 찍은거예요.
회사라 컴에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는데
오늘 줌인 줌아웃에 강쥐 사진 나온것에 필받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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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아지^^
민서맘 |
조회수 : 1,236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4-07 1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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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한토끼
'05.4.7 4:39 PMㅋㅋ~ 넘 이쁜 ㄸ강아지네요.
스위티도 이쁘고 민서는 더 이쁘고~2. 그린
'05.4.7 10:59 PM민서 이뻐요.
요즘 안 아프고 잘 크죠?^^3. 민서네
'05.4.8 1:23 AM민서 여자라해도 믿겠네요..너무 곱게 생겨서....
4. 민서맘
'05.4.8 10:21 AM행복한 토끼님. 네. 제겐 세상에서 젤루 이뿐 *강아지랍니다.^^
그린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울민서도 이제 좀 컸다고 감기도 잘 안걸리고 아주 잘 자란답니다.
민서네. 빙고. 아이이름이 같네요. 우리 자주 뵈어요.
강. 강님 어머니도 그렇게 부르세요? 뭐 그렇게 부르는게 싫다는건 아니지만,
울민서가 너이름뭐야?하고 물으면 가끔 *강아지라고 대답하거든요.
키톡엔 못올리고 민서 크는 사진 가끔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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