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새끼 고양이 사진입니다
한마리는 저번에 제가 여기 사진도 올렸었구요.
근데 나머지 한녀석이 그만 죽고 말았어요.
너무 예뻐했던 녀석이라 충격이 컸지요.
며칠동안은 그녀석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
집에 와도 두 마리가 옹기종기 앉아서 놀아야 하는데
한 마리만 있으니까 어찌나 이상한지...
결국 한 마리를 분양 받기로 했어요.
이름도 지었어요. 딸기라구...
이것도 우연인지 딸기가 글쎄 우리 냥이 죽은 날 태어났다네요.
인연이다 싶어서 제가 키우기로 했답니다.
아직 젖을 떼지 않아서 집으로는 못데리고 와서 사진만 우선 찍어 왔어요.
생후 10일 된 새끼 고양이입니다. (손바닥만해요)
맨 마지막 사진은 어미 젖 먹고 있는 거예요.
- [요리물음표] 찰흑미는 몇시간 불려야.. 2 2007-02-05
- [키친토크] 상큼한 천도복숭아 잼 .. 9 2010-08-23
- [키친토크] [이벤트]간단 가츠동 .. 1 2010-08-06
- [키친토크] 더워도 빵 만들기는 계.. 9 2010-07-31
1. JLO
'05.3.23 11:58 PM우와....인형같아요..
아기 고양이 보는건 너무 좋아하는데 겁이나서 만져보질못하겟어요..ㅠㅠ..2. 여름나라
'05.3.24 12:02 AM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울집 바깥에서 천대받고 있는 울집 고양이 두마리가 생각나내요.
얼마나 무시당하는지 다 크도록 두마리 다 이름도 없이 지내는데 말이죠.
제가 저녁마다 밥주러가면서 걍 노랭아..까망아...하고 불러요.
반면 울집안에서는 짱구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웬만한 사람팔자보다 낫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호강에 겨워 요강에 빠지기 직전이구요.
차별 안좋은거지요..?
반성합니다..흑흑 앞으로 사랑할께요..흑흑
손위의 고양이...넘넘 이쁘고 사랑스럽내요..^^3. 겨란
'05.3.24 9:24 AM하하하
얼굴이 엄마 뒷발만 하네요
고양이가 쥐 같아요 -.-4. 마담 오페라
'05.3.24 9:54 AM사랑스러운 고양이... 정말 귀엽네요.
한 번 쓰다듬어보고싶어요.
순돌이, 심바, 야미, 장이, 롤라... 모두 저랑 인연이 있었던 고양이예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리는 기억도 있는데,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도 많아요. 장이와 롤라는 지금도 잘 지내요. 친정에서.
잘 키우시고, 사랑해 주세요.5. Pianiste
'05.3.24 3:00 PMㅜ.ㅜ
어메 귀여운거... ㅠ.ㅠ
저 언젠가는 반다시 냥이 키울꼬에요~!6. 추석이예정일..
'05.3.24 6:41 PM흑... 임신 한 후로 시골로 보내져.. 창고에서 추위 떨고 있을
꿍이(고양이)생각에 밤에 가끔 눈물로 지새웁니다...
초롱초롱하던 눈망울이.. 흐리멍텅 해지고.. 귀에 이물질이 끼고..
저를 보고 슬피울던....
시골로 보낼때 눈만 마주치면 뽀뽀하던 녀석인데...
빨리 애 태어나서 일년 지나면 데리고 와야지 맘만 먹고 있는데...
이쁘게 건강하게 키우세요...7. 미스테리
'05.3.24 8:38 PM새끼들은 뭐든 다 이뻐요...파충류만 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269 | 보성 차밭입니다 2 | 꿀물 | 2005.03.28 | 1,442 | 11 |
| 2268 | 축구지면 한 주가 우울.... 1 | 엉클티티 | 2005.03.28 | 1,066 | 43 |
| 2267 | 페루 여행기 - 다섯번째 이야기 | 첫비행 | 2005.03.28 | 1,162 | 38 |
| 2266 | secret garden의 연주를 보는 밤-프란츠 마르크의 그림.. 3 | intotheself | 2005.03.28 | 1,410 | 31 |
| 2265 | 산수유마을 4 | 꿀물 | 2005.03.27 | 1,092 | 18 |
| 2264 | 아이와 "풀, 벌레의 판화여행'전에 다녀왔습니다.- 3 | mu | 2005.03.27 | 983 | 19 |
| 2263 | 봄이네요~ 1 | koeun | 2005.03.27 | 1,146 | 26 |
| 2262 | 중국 황남빵?? 6 | 푸우 | 2005.03.27 | 1,801 | 36 |
| 2261 | 이 한 권의 책-당신의 발에 입맞추고 싶습니다. 7 | intotheself | 2005.03.27 | 1,470 | 24 |
| 2260 | 오래된 찻잔 두개 22 | 아들셋 | 2005.03.27 | 2,396 | 8 |
| 2259 | 압록강에서 만난 사람들 2 | intotheself | 2005.03.26 | 1,103 | 13 |
| 2258 | 결혼5주년 기념으로... 5 | 율쮸르 | 2005.03.26 | 2,217 | 11 |
| 2257 | '마니미니재미가게'가 5번째 개업을 합니다- | 마미재 | 2005.03.25 | 1,957 | 43 |
| 2256 | 까치가 울더니 2 | 김선곤 | 2005.03.25 | 1,198 | 13 |
| 2255 | 주말 인사동 나들이! 아이들과 갤러리에서 작품만들기~ | 채문정 | 2005.03.25 | 1,499 | 11 |
| 2254 | 영상 도서관을 꿈꾸는 아침 3 | intotheself | 2005.03.25 | 1,160 | 22 |
| 2253 | 북한산에 푹 빠져서 돌아왔습니다. 12 | 복사꽃 | 2005.03.25 | 1,298 | 15 |
| 2252 | 바닷가 근처 장식품 가게 모습.. 7 | champlain | 2005.03.25 | 1,780 | 8 |
| 2251 | 사진여러장 올릴때요... 3 | kimira | 2005.03.25 | 1,026 | 11 |
| 2250 | ♤ 지리산골 매화 3 | 왕시루 | 2005.03.24 | 1,148 | 24 |
| 2249 | 설중매 5 | 여진이 아빠 | 2005.03.24 | 1,237 | 32 |
| 2248 | 스파게티 는 요롷게 먹어야 ㅎㅎㅎ 16 | 플로리아 | 2005.03.24 | 2,489 | 21 |
| 2247 | 봄이 와요~ 3 | 키쿠 | 2005.03.24 | 1,040 | 20 |
| 2246 | 강쥐들이 다들 이런건가요? ㅋㅋㅋ 7 | Pianiste | 2005.03.24 | 1,796 | 10 |
| 2245 | 아이스크림 드실래요? 10 | 아뜨~ | 2005.03.24 | 1,693 |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