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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딸래미

| 조회수 : 1,78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2-18 17:01:17
지가예 한국으로 한달 동안 출가(?) 한 사이에 남정네랑 둘이 놀러 갔다가
찍은 사진 이라네예.  
꼭 개구장이 머스마 같은 표정이 띠깜 어릴때 판박이 같아서 한참 들여다 보고
웃었심니다. "피는 못 속이네.........^^"

지가 없는 동안 이쁘게 착하게 건강하게 잘 있어 준 딸래미가 이뻐서 사진 함
올려 봤심니다.

감싸 합니데이~~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씨앗
    '05.2.18 5:35 PM

    이뻐요...
    뽀얀 볼도 예쁘고... 가족 상봉기 올려주셔야지요...^^

  • 2. 안개꽃
    '05.2.18 5:37 PM

    혜진언니~
    직접 만났을때도 제가 질문을 했었는데요.
    어떻게 이번에 혼자 나오게 되셨냐고 하니 수민이랑 남편분이 같이 여행을 가신다는 대답에
    자상한 아빠시구나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었죠.
    안 계시는동안 딸을 자상하게 챙겨주고 여행도 같이 다닌 남편분의 사진도 같이 올리시지요?ㅋㅋㅋ

  • 3. 김민지
    '05.2.18 5:55 PM

    세상걱정 없는 장난끼 가득한 얼굴이네요^^*
    혜진님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내미네요.

  • 4. 헤르미온느
    '05.2.18 6:51 PM

    하핫...정말 닮았다..^^ 귀엽고, 장난기 가득^^

  • 5. 소연맘
    '05.2.18 8:05 PM

    어머 정말 많이 닮은것 같아요

  • 6. 푸우
    '05.2.18 10:01 PM

    엄마를 닮았단 말이죵??
    아,,,~~

  • 7. 미스테리
    '05.2.19 12:26 AM

    근디 피부색은 아빠닮은 모양인가벼유=3=3=3

  • 8. 엘리사벳
    '05.2.19 9:27 AM

    제가 봐도 꼭 닮았네요.

    잘 들어갔어요?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한번더 만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어요, ...

  • 9. 김혜진(띠깜)
    '05.2.19 10:17 AM

    딱 맞심니다. 저기서 좀 다르다면 피부 색이지예.^^ 전 어릴때 억수로 시커멓고
    검으틱틱 했거든예. 딸래미가 남정네 닮아서 B 형에 아주 조신한 영판 여자 같아
    좋아했는데, 가끔 장난스런 표정이 나올때면 '내 피도 좀 섞였네~~'하며 웃지예.

    한국에서 뵈었던 분들(안개꽃님, 헤르님, 미스테리님, 엘리사벳님)은 한번 더 못뵌게
    아쉽고, 좋은씨앗님, 김민지님, 푸우님은 다음에 꼭 뵐거라 생각하고 위로 할랍니다.

  • 10. 헬렌
    '05.2.19 10:40 AM

    너무도 오랫동안 혜진님 글을 기다렸어요~
    무슨 바쁜 일 있으신가..궁금해 하면서요..

    뽀얀 피부까지 겸비한 예쁜 딸 !

    이제부턴 또 언제 한국나오실 건가 기다려야겠지요?

  • 11. 김혜진(띠깜)
    '05.2.19 10:46 AM

    헬렌쌔이~~ 또 보고 싶네예. 울 친정엄마가 헬렌쌔이 머리 스타일로 바꾸라고
    우찌그리 성화 시던지. 그 나이에 그렇게 젊고 이쁘시다고.....
    미장원까지 끌려 갔다가 도망쳤다 아님니까.^^
    다음에 한국가면 쌔이랑 같이 미장원 가볼까예??

  • 12. 짱가
    '05.2.19 11:36 AM

    잘도착했어요.??
    안그래도 혜진님 글안올라와서 궁금했는데.......
    이쁜공주님이 정말 혜진님 꼭 닮았네요..^^..

  • 13. 수산나
    '05.2.19 11:42 AM

    혜진님 많이 닮았네요
    어찌아냐구요
    한국 번개 사진에서 혜진님 봤지유

  • 14. 미네르바
    '05.2.19 10:47 PM

    ^0^

    귀여워라!!!
    개인적으로 b형 참 좋아하거든요.
    재미있는 성격이라서.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개성이 있잖아요.
    저하고는 참 잘 맞는 성격이 b형(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귀여운 따님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ε⌒*)
    따님과 정겨운 한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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