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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보물.. 내 아이

| 조회수 : 1,661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2-03 16:31:21
세살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던 아이가 벌써 졸업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제일 큰 언니야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제일 막내가 되겠죠..
아이보다도 제가 더 떨리고 불안하고 두렵고....
마지막 재롱잔치에서 찍은 겁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지
    '05.2.3 5:37 PM

    아 ~유~
    넘 이뻐요.
    전 애들 재롱잔치 보러가면 눈물이 나서리...

  • 2. 봄&들꽃
    '05.2.8 4:12 AM

    따님이 참 이쁘고 날씬해요. ^ ^

  • 3. 짱구유시
    '05.2.12 12:51 PM

    너무 말라서 걱정이랍니다..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리플이 달리니까 참 기분이 좋습니다.. 더구나 제 아이를 보여드리는거라 더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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