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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조회수 : 2,263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4-12-06 22:35:26
지난번에 유령회원이 었을때.. 페인팅이란 아뒤로

질문을 올렸드랬죠..


완성을 못했습니다.
겨울이어서 따뜻할때까지는 그냥 놔두려구요.
좀 귀찮아지기두 했고 ㅜㅡ;

그림 올려달라던 하나의 리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 violet
    '04.12.6 10:41 PM

    예뻐요.
    바다가보이는 그림이라도 보고 있으면 많이 행복할 것 같아요..
    색이 너무 좋아요.

  • 2. 꿀맘
    '04.12.6 11:14 PM

    넘 멋집니다. 베란다 벽을 이렇게도 꾸밀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자극받아요.
    방치해놓은 저희것도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 3. namu
    '04.12.6 11:25 PM

    와~~~~~~~~넘 예뽀요...
    님~~~임^^;;;
    잠자는 먼가가 꿈틀...전 저렇게 못하는데ㅠㅠ
    큰일일세...

  • 4. 김혜경
    '04.12.6 11:43 PM

    이거..그리신 거에요?? 대단하세요...부러워라, 놀라운 재능!!

  • 5. 감자
    '04.12.6 11:52 PM

    넘 넘 이뻐요~~~

  • 6. 야옹이
    '04.12.7 12:36 AM

    우와....멋있어요!!!

  • 7. 생강과자
    '04.12.7 12:49 AM

    어머....!!

  • 8. 메밀꽃
    '04.12.7 1:11 AM

    와우~~~ 대단하시네요^^

  • 9. 헤스티아
    '04.12.7 1:21 AM

    --;; 아무리 봐도 일반인이 아니신것 같아여~~ 넘 멋지십니다.....

  • 10. 핫쵸코
    '04.12.7 1:24 AM

    넘넘 멋지네요~
    창 중앙에 드리워진 새장이 눈에 익네요...울집꺼랑 같은거라서 기분좋은데요^^
    정말 똑같이 그리셨어요...그리신거 맞나요??

  • 11. cinema
    '04.12.7 4:18 AM

    아크릴물감으로 그리신거예요?
    저기 앉으셔서 그림그리시는 모습..넘 멋질것 같네요~^^

  • 12. 은정(유경맘)
    '04.12.7 8:49 AM

    저 미스 였을때 제 방 문 안쪽을 지점토로 몽땅 발라 놓고 그 위에다 색을 입히려고 말리고 있었는데,

    아빠는 그걸 보시고 '너 나중에 시집가면 너네 집에서나 해라..이건 내 집이다' 하시면서 그 지점토 다 긃어 놓고 다시 색도 칠하시고 유약까지 발라 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온 몸에서 꿈틀대는 예술적 창조의 에너지... 쏱아 놓고 나면 혼자 뿌듯하고 황홀하고 그런 것 같아요.

  • 13. 치즈
    '04.12.7 9:07 AM

    이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우셨을 님은 분명 마음도 얼굴도 이쁘실거 같아요
    이쁜 그림에 눈이 환해져 갑니다.

  • 14. 은맘
    '04.12.7 9:08 AM

    환상적이에요. ^^
    꿈을 꾸고 싶은 듯한.....

  • 15. 마당
    '04.12.7 9:49 AM

    세상에..너무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저도 꿈 꾸는 것 같네요.

  • 16. 짱구맘
    '04.12.7 9:51 AM

    아, 너무 좋아요...
    님이랑 친구되서 구경하고 싶어랑...

  • 17. fairylike
    '04.12.7 10:17 AM

    거짓말.... 아무리 봐도 액자 같은뎅? ^^
    너무 예쁘다...

  • 18. 경빈마마
    '04.12.7 10:56 AM

    대단하시네요..놀랍네요..종말..

  • 19. sunnyrice
    '04.12.7 12:43 PM

    wow!!! 이렇게 답글이 많이달릴줄이야~
    답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20. 제임스와이프
    '04.12.7 3:43 PM

    증말 근사해요..
    정녕 평범한 분 아니시죵?
    와..........

  • 21. beawoman
    '04.12.7 9:24 PM

    대단하세요...너무 예쁘다...

  • 22. 칼라(구경아)
    '04.12.7 10:47 PM

    우와~
    입 벌어집니다.
    절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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