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졸음

| 조회수 : 1,808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9-16 23:15:35
저녁식사시간..
우리 다연인 우유먹겠다하여 우유를 줬습니다.
한참 다연아빠랑 이야기하다 다연이가 조용해서 보니 이러고선 꾸벅꾸벅 졸고 있더군요.
늦게 오는 아빠 기다렸다 저녁식탁에 참석하는게 힘들었는지..
너무 웃겼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9.16 11:30 PM

    ㅋㅋ...귀여워라~~

  • 2. 쵸콜릿
    '04.9.17 12:41 AM

    세상에 얼마나 졸렸으면 ㅎㅎㅎ
    이뽀라

  • 3. kimi
    '04.9.17 1:06 AM

    앵두같은 입술이 살짝 보이네.....

  • 4. cecilia
    '04.9.17 5:46 AM

    how cute!

  • 5. 쮸미
    '04.9.17 7:13 AM

    너무 귀여워요.....어떻게 해...ㅎㅎ

  • 6. 테디베어
    '04.9.17 10:27 AM

    우~~ 넘넘 귀여워요^^

  • 7. iamchris
    '04.9.17 10:40 AM

    어, 울 애기 쓰는 컵이다.
    실리콘 빨대 위에 십자로 되어 있어 한꺼번에 많이 못나오게 되어 있잖아요.
    아기가 어느정도 크면 칼로 단면을 잘라주세요.
    그러면 미숫가루처럼 농도있는 음료수도 간편히 먹을 수 있답니다.

  • 8. 폴라
    '04.9.17 11:10 AM

    느무느무 귀여워요~!^^**

  • 9. 다연이네
    '04.9.17 11:40 AM

    iamchris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그렇지 않아도 양 많이 나오게 하고 싶다..생각하고 있었어요.

  • 10. candy
    '04.9.17 12:43 PM

    예뻐요~!^^

  • 11. 소금별
    '04.9.17 12:49 PM

    느므이쁩니다..

    컵에 우유를 주시는구요..
    울경연이두 도전해봐야겠네요.. 빨대컵엔 쥬스나 물만 줬었그등요.

  • 12. 땅콩
    '04.9.17 9:16 PM

    울 아들도 10년전에 저런적 있었는데,
    넘 귀엽죠?

  • 13. 밴댕이
    '04.9.17 11:02 PM

    아웅~귀여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08 미나가 돌빔을 장만했어요. ^^ 11 신유현 2004.09.17 1,722 14
1207 울 딸 그리고 식탁.. 6 다혜엄마 2004.09.17 3,104 28
1206 테이블웨어 페스티발에 대하여. . 7 산아래 2004.09.17 2,668 13
1205 살아있는 낙지먹는 유진 15 박인견 2004.09.17 2,199 10
1204 2년을 함께한 남자 18 리디아 2004.09.17 2,899 17
1203 졸음 13 다연이네 2004.09.16 1,808 12
1202 자연생태박물관을 다녀왔어요. 7 엘리스맘 2004.09.16 1,568 39
1201 박꽃편지 7 마야 2004.09.16 1,564 46
1200 이거 듣고 싶다고 하셔서 올립니다..[김건모-잔소리] 1 빨간풍선 2004.09.16 1,296 14
1199 카메라폰 없는 설움.. 얼짱 각도로 풀어내다.. 12 소금별 2004.09.16 1,812 16
1198 그냥 재수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3 살아살아 2004.09.16 2,179 17
1197 난과 보자기가 있는 풍경 9 국진이마누라 2004.09.15 1,713 44
1196 재미있는게임하나... 2 불꽃 2004.09.15 2,362 48
1195 오이 맛사지하세요! 6 돌콩 2004.09.15 2,182 21
1194 된장 박치기 한점 하고 가세요. 15 냉동 2004.09.15 1,664 25
1193 장미보다 진한. 27 다시마 2004.09.14 2,473 12
1192 돌발영상-약사 선생님.......... 8 살아살아 2004.09.14 2,309 70
1191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12 솜사탕 2004.09.14 2,123 25
1190 남편의 날 6 블루마운틴 2004.09.14 1,742 44
1189 왕비가 되고 싶은 이유중의 하나.!!!! <그릇> 6 쮸미 2004.09.13 3,687 121
1188 아버님의 복숭아.. 8 샘이 2004.09.13 1,743 16
1187 가을 수목원 나들이 ^^ 11 깜찌기 펭 2004.09.13 2,773 20
1186 키보드 화분입니다. 11 꼬마천사맘 2004.09.13 1,888 23
1185 경빈마마님표 오뎅. 33 달개비 2004.09.13 3,832 51
1184 송이가 나왔네요. 3 이두영 2004.09.13 1,727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