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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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4 | 몰먹고 이렇게 놀랄까요? 3 | 아뜨~ | 2004.08.23 | 1,838 | 19 |
| 1073 | 산들래,,, 4 | 아뜨~ | 2004.08.23 | 1,489 | 17 |
| 1072 | 과일로 알아보는 당신의 마음 4 | 재룡맘 | 2004.08.23 | 2,089 | 76 |
| 1071 | 오늘은 천지가 쓸쓸해진다는 처서입니다. 가을을 느껴 보세요. 2 | joylife | 2004.08.23 | 2,146 | 37 |
| 1070 | 산골편지 -- 트럭 컴플렉스 2 | 하늘마음 | 2004.08.23 | 1,389 | 21 |
| 1069 | 같이 운동할까요? 6 | KOOLMOM | 2004.08.22 | 1,826 | 18 |
| 1068 | 태국 야시장에서 만난 구이3종& 과일모듬 7 | moonglow | 2004.08.22 | 2,785 | 19 |
| 1067 | 사기우체국 4 | 꼬마천사맘 | 2004.08.21 | 1,981 | 22 |
| 1066 | [re] 강추!!! (내용X) | 김은희 | 2004.08.23 | 1,226 | 132 |
| 1065 | *** Red Sky *** 7 | Pianiste | 2004.08.21 | 1,503 | 26 |
| 1064 | 요즘 저희딸이 붙인 취미.. 13 | simple | 2004.08.20 | 2,608 | 18 |
| 1063 | 갑자기 찬바람,,, 9 | 꾸득꾸득 | 2004.08.20 | 2,042 | 12 |
| 1062 | 쿳션일까? 솜사탕일까? 9 | 콜라 | 2004.08.20 | 2,348 | 14 |
| 1061 | 로또복권 10 | 재룡맘 | 2004.08.20 | 2,256 | 50 |
| 1060 | 제주에서 알아주는 해장국,,,, 9 | 김재형 | 2004.08.20 | 2,362 | 11 |
| 1059 | 누룽지데이를 아십니까.... 4 | 빈수레 | 2004.08.20 | 2,050 | 14 |
| 1058 | 달과 지구 | 살아살아 | 2004.08.20 | 1,386 | 20 |
| 1057 | 화성의 사람 얼굴 형상을 한 지표면.... | 살아살아 | 2004.08.20 | 1,698 | 53 |
| 1056 | 혜경쌤 사진을 보고 나도... 7 | 회화나무 | 2004.08.19 | 2,646 | 36 |
| 1055 | 마음이라도 따뜻한 저녁되십시요. 8 | 경빈마마 | 2004.08.19 | 2,197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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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1 | 역사상 가장 적나라한 배드신.... 8 | 살아살아 | 2004.08.19 | 3,688 | 74 |
| 1050 | 제주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4 | 김수열 | 2004.08.19 | 3,493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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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리운 학창시절★
재룡맘 |
조회수 : 1,869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8-19 11:56:30


짝궁이 넘어오지 못하게 했었고
몰래 빼는 장난을 쳤던 시절...
도시락 들고

땡땡이도
쳤었고...
열심히
응원도 했었고...
분필로 맞았었던 기억이 있다...-.-
도시락 까먹다 들켜서
교실 뒤에서 두손들고 있었고,
단골로 하였다.-.-
무쇠라도 녹일정도의 식성이었지요.
벼락치기
공부를 했었고
컨닝 페이퍼를 만들고 선생님 몰래
컨닝을 했었다.ㅋㅋ
선생님에게 들켰었던 일...
문학소녀의 꿈이있었고
음악을
좋아했고
멋있게만 보였고...
밤새 편지를 써서 답장을 기다렸었던 적도 있었고,
비를 맞고 다닌적도 있었으며...
슬프고
우울 했던 적도 많았죠...
여드름 걱정을 했었다.
선배들을 응원했고...찹쌀떡을
사주었던 시절...
동경했었고
낭만을
꿈꿨던... 꿈과 낭만이 살아서 숨을 쉬었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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