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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자

| 조회수 : 2,260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4-07-23 14:33:38
오늘 감자 삶아먹으려고 감자껍질 까다가 발견!!
우리 밭에서 캔 감자거든요.
이 정도면 예술이죠?

더워도 삶은 감자는 맛있더이다...팍신팍신한게 분가루 소복이 덥힌 감자,,,ㅋㅋㅋ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샤넬
    '04.7.23 2:34 PM

    하하 감자로 태어난게 억울하겠어요 ^^;;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 2. 열쩡
    '04.7.23 2:54 PM

    딱 하루만 더 있었음 사람이 되었을 것을
    인간덜이 밉구나 하고 울고있어여~

  • 3. 쭈니맘
    '04.7.23 3:28 PM

    전 줄 알고 깜딱 놀랐어요..
    더위먹어 헥헥거리는 쭈니맘...
    배보다 작은 가슴하며..
    밋밋한 궁뎅이며..
    역도선수같은 허벅지...으......
    내사진이당...!!!

  • 4. 깜찌기 펭
    '04.7.23 4:30 PM

    사람같아요. ^^
    양반다리하고 먼산보는 스님모습..

  • 5. 달개비
    '04.7.23 5:29 PM

    제겐 배부른 푸우님 먼산보며 잠시 쉬고 계신듯이 보여요.
    더위땜에 힘들어하는 푸우님 넘 안스러웠거든요.

  • 6. 칼라(구경아)
    '04.7.23 6:47 PM

    ㅋㅋㅋㅋㅋ 넘 재미난 감자~~
    쭈니맘님 글보다가 뒤집어 졌시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7. 미씨
    '04.7.24 9:44 AM

    마늘과 쑥을 100일간 먹여,,사람으로 환생시켜주세요~~~~~~~

  • 8. 쵸콜릿
    '04.7.24 1:22 PM

    생각하는 감자 ㅋㅋㅋ

  • 9. 강아지똥
    '04.7.24 1:56 PM

    진정 예술감자라 칭해드립니다.ㅋㅋ

  • 10. 김혜경
    '04.7.24 8:19 PM

    작품감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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