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 조회수 : 38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9-07 09:32:45



앞이 안 보이고 희망이 없는 것 같아도 헤쳐나가다 보면 끝도 보이고 미래도 보인다
지금은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답답하고 지루하지만 곧 맑고 환한 세상이 펼쳐지는 것을
우리의 삶 속에서 경험했다.

여기저기서 한숨 섞인 일들과 암울한 소식들이 전해지지만
슬퍼하거나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위로와 격려가 귀에 들려지고 의지와 포용이 눈앞에 보여지기에
먼 곳까지 볼 수 있는 혜안이 생긴다.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이루어 주기에
오늘도 인내하므로 연단이 문제 되지 않고 더 아름답고 깨끗한 미래를 꿈꾸게 한다

너희는 낙심하지 말지니 때가 이르면 거두리 라는 성경의 말씀처럼
어느덧 우리는 목적지에 이르고 결실을 맺을 것이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80 가을 호반의 아침 도도/道導 2020.10.28 120 0
25579 핸드폰의 기술력 6 도도/道導 2020.10.24 546 0
25578 꼬질한 쪼꼬미적 챌시 23 챌시 2020.10.23 808 0
25577 지저분한 개사진있습니다. 11 테디베어 2020.10.23 720 1
25576 당신을 위한 가을 햇살 2 도도/道導 2020.10.21 474 0
25575 자식 자랑 4 오후네시 2020.10.20 807 1
25574 부드러운 색의 가을 4 도도/道導 2020.10.20 348 0
25573 마지막 남은 수련 가족 2 도도/道導 2020.10.18 567 0
25572 가을의 색이 깊어 간다 2 도도/道導 2020.10.17 391 0
25571 너구리 부부입니다. 5 민트초코 2020.10.15 1,334 0
25570 즐길 줄 아는 삶 4 도도/道導 2020.10.15 599 0
25569 가을을 또 그리다 2 도도/道導 2020.10.14 376 0
25568 천년을 변치않으리 3 어부현종 2020.10.13 399 0
25567 가을을 그리다 도도/道導 2020.10.13 305 0
25566 어제 자게에 고양이 구조올린사람입니다(추가글있어요 ) 8 무지개짱 2020.10.12 1,687 0
25565 마루야 개구쟁이라도 좋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8 우유 2020.10.12 989 0
25564 감자맘) 유기견 고구마 입양 완료했어요 5 온살 2020.10.11 1,687 0
25563 구절초 동산 2 도도/道導 2020.10.09 662 0
25562 남기는 것이 없으면 4 도도/道導 2020.10.08 518 0
25561 가족이라는 이름의 행복 도도/道導 2020.10.07 444 0
25560 설악산 공룡능선(하) 13 wrtour 2020.10.07 668 0
25559 간이 역에서 의 추석 도도/道導 2020.10.05 439 0
25558 가을 설악 & 공룡능선(상) 2 wrtour 2020.10.05 551 0
25557 맥스 17 원원 2020.10.02 1,194 0
25556 휘영청 밝은 달 2 도도/道導 2020.10.01 4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