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안녕하세요. 로이를 소개합니다.

| 조회수 : 2,01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7-06 23:54:27




























우리 로이는 회색털 고양이 러시안 블루입니다.



처음 입양간 집에서 5개월에 파양당하고 두번째 집에서 9개월 때 파양당하고. 우리집에 온 캣초딩입니다.



8월이 되면 첫생일을 맞이한답니다.



아무 사료나 잘먹고. 아무 습식 캔도 잘먹어서 여러가지 섞어서



먹는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들어가면 매일 문앞에서 기다리고.



제일 좋아하는 스크래쳐 쇼파에서 바깥구경하면서 사료랑 습식 캔 먹으면서 기다리는 순둥이 개구쟁이 캣초딩 로이랍니다.



82쿡 이모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


초록지붕 (uzinni)

안녕하세요~ 제 꿈은 10년뒤에 초록지붕집을 지어서 작은 찻집을 하는게 꿈이랍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지붕
    '20.7.7 12:08 AM

    사진 올리기를 많이 연습 해야겠군요♡

  • 2. 플럼스카페
    '20.7.7 1:54 AM

    로이가 초록지붕님 만나려고 파양 당했었나봐요. 임자는 다 따로 있죠. 저희 댕댕이도 제가 첫주인이 아니에요.
    저는 고양이는 키워본 적 없지만 잠시 사진보며 빠져들었어요. 보드랍게 보이는 앞발을 쓰다듬어 보고 싶어요.

  • 초록지붕
    '20.7.7 2:31 AM

    첫 댓글 감사합니다. 하도 개구쟁이여서
    감당하기가 버거울때도 있지만 저를 의지하는 눈빛을 보면 너무 감동스러워요. 우다다 우다다. 할때는 음....

  • 3. 냐오이
    '20.7.7 8:36 AM

    이렇게 예쁜 애를 왜 ㅜ

  • 초록지붕
    '20.7.7 9:38 AM

    저를 만나려고 그랬나봐요♡
    저도 입양 알아보다가 여의치않아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로이가 짠 하고 나타났어요 ♡

  • 4. 김태선
    '20.7.7 9:16 AM

    아웅,,,세번째 마징가제트 뒷통 구여워요

  • 초록지붕
    '20.7.7 9:45 AM

    저도 아들하나 키우는 외동맘인데 우리 로이는 딱 남자아이 특징그대로 개구지고. 장난꾸러기랍니다. 뒷통수도 귀엽고 앞통수는 더귀여워요~.매일 매일 직장에서 보고 싶답니다♡

  • 5. ripplet
    '20.7.7 9:16 AM

    스크래쳐 침대에 기댄 자태도 그렇고 종일 애용하시는 걸 보니 전생에 로마 귀족였나봐요(하나도 어색하지가 않아 ㅎ)
    저렇게 예쁜 순둥이가 왜 ㅜ 222
    저도 스크린으로 앞발 쓰담하고 갑니다.

  • 초록지붕
    '20.7.7 9:42 AM

    저 쇼파를 너무 좋아해서 하나 더 살까 고민 중이예요. 저 없는 동안 심심할까봐 걱정인데 휴일에 지켜보면 낮에는 쿨쿨 자고 저녁에는 우다다 우다다 에너자이져입니다~

  • 6. 칠천사
    '20.7.7 10:22 AM

    투실투실한 발 만져보고 싶어요~울냥이도 소파 사주고 싶네요

  • 초록지붕
    '20.7.7 12:11 PM

    10개월인데 5,8키로 뚱냥이예요.토실 발도 귀엽고. 오동통한 엉덩이도 귀엽고, 뚱퉁한 배도 귀여운데 배 만지면 엄청 싫어해요~

  • 7. 챌시
    '20.7.7 10:35 AM

    로이는 우리 챌시 형이네요.
    슬픈 지난일은 모두 잊기를..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 할거야 로이야~~
    고양이는 아무리 어려도 동작 하나하나가 참 우아하고, 품위 있죠. 앉아있는 모습,
    뛰는 모습, 발라당 배를 보이는 모습까지..모두.
    참 아름다운 생명체 같아요.

  • 초록지붕
    '20.7.7 12:13 PM

    처음에는 냥이를 키우는게 두려윘는데. 이제는 날리는 회색털까지 귀여워요. 울 아들 키울때 밥먹는 모습이 그리 이뿌더니 로이 캔 먹는 모습이나 츄르 먹는 모습 보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 8. 추장
    '20.7.7 11:36 AM

    로이 안녕! 반가워!!!
    넘넘 이쁜 러블이네요
    보들보들한 털이랑 웃는 얼굴 넘 귀여워요
    로이야 아프지 말고 건강해!!

  • 초록지붕
    '20.7.7 12:15 PM

    아프지 말고 20년만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더우니까 거실 폴리싱타일에 배깔고 누워있으면 얼마나 더 사랑스러운지. 행복하답니다♡

  • 9. 앨봉앨봉
    '20.7.7 2:06 PM

    로이야 안녕! 너의 털을 너무나 만져보고ㅈ싶구나 보송보송 촤르르 귀티가 나는구나. 순둥순둥한 얼굴도 귀엽고... 요새 줌인아웃에 귀염둥이 사진이 많아져서 너무 좋아요!

  • 초록지붕
    '20.7.7 4:42 PM

    네. 사진 많이 올려볼께요. 초보라서 버벅대고 있어요^^

  • 10. 요리는밥이다
    '20.7.7 3:00 PM

    로이 안녕? 로이가 평생엄마를 만나려고 먼 길을 돌아왔나봐요. 상처 받은 애기에게 가족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쁜 로이 자주 보여주세요 :D

  • 초록지붕
    '20.7.7 4:43 PM

    엄청 개구쟁이 예요. 장난꾸러기고..
    그리고 엄마 껌딱지랍니다. 개냥이 로이 환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11. hoshidsh
    '20.7.7 5:43 PM

    어머나, 정말 대리석처럼 이쁘네요.
    아기냥은 아니지만 아직 어린 티가 나요.
    예쁜 로이 자주 보여주세요.

  • 초록지붕
    '20.7.7 11:03 PM

    네. 우리로이 사진가지고 자주 올께요♡

  • 12. 날개
    '20.7.8 4:28 AM

    얼마전에 넷플릭스에서 빨강머리앤을 너무나 감동적으로 봤는데요.초록지붕님 닉네임이 제게 앤의 집인 그린게이블을 떠올리게 하네요. 초록지붕집의 마릴라아주머니와 매슈아저씨가 돠어주셨어요,로이에게....비록 픽션속의 인물들이지만 제가 참 존경하는 품이 넓은 인물들이죠.앤에게 따뜻한 세상을 안겨 준...원글님이 그런 분이세요,로이에게.
    로이 너무 예뻐요.'로이'라는 이름도 엄청 있어 보이는 이름이네요^^
    멋지고 럭셔리한 로이 자주 보여 주셔요~

  • 초록지붕
    '20.7.8 9:25 AM

    아하하. 반갑습니다.그 앤의 초록지붕 맞습니다. 넥플릭스 빨강머리앤이 유행하기전부터 딸부자집 둘째에다가 밑으로 남동생이 3명이나 있는 우리세대의 흔하지 않은6남매의 둘째로서 늘 아웃사이더의 삶을 살면서 30몇년전 유년기 시절의 빨강머리앤은 꼭 나같은 모습이었어요.ㅜㅜ
    그래서 닉네임이 초록지붕 입니다. ㅎ
    우리로이는 정말 개구쟁이 입니다. 제가 집에 들어가면 우다다 달려와서 통통앞발로 제 몸을 탁 때리고 도망가고. 식탁의자에 숨어서 의자 틈새로 통통앞발로 제 몸을 툭치고 지나갑니다. 로이의 본명은 세로이 랍니다. 제아들 세연이 동생 세로이 죠.
    줄어서 저는 로이 라고 하지요.
    우리 로이랑 초록지붕집에서 까페를 하면서 늙어가는 제모습을 상상하지요.
    우리 로이 또 사진가지고 오겠습니다.
    환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13. 세아이맘
    '20.7.15 3:42 PM

    로이 너무 예뻐요 읽는 내내 미소가 사라지질 않네요 ^^

  • 초록지붕
    '20.7.15 7:12 PM

    이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14. 1004
    '20.7.18 7:22 PM

    아이고 예뻐라~~~
    심쿵심쿵 하네요
    저도1년차 집사인데 냥이예뻐 죽겠어요

  • 초록지붕
    '20.7.20 4:50 PM

    저도 우리 말썽쟁이 로이가 너무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493 출근길 부러워서 한컷 5 푸른감람나무 2020.08.06 199 0
25492 인애를 생각하다 도도/道導 2020.08.05 103 0
25491 장마가 그치고 양춘삼월이 되기를 도도/道導 2020.08.04 172 0
25490 챌시 중성화수술 하고 왔어요. 15 챌시 2020.08.03 516 0
25489 깊은 산속의 비경을 만나다 4 도도/道導 2020.08.03 275 0
25488 계류에서 힘을 얻다 도도/道導 2020.08.01 228 0
25487 홍수 주의보 발령 도도/道導 2020.07.31 408 0
25486 지붕위 늙은 어미와 아기5마리 (모두 구조) 8 Sole0404 2020.07.31 939 0
25485 지붕위 늙은 어미고양이와 새끼5마리 2 Sole0404 2020.07.30 846 0
25484 보고 배울 수 있는 지혜 2 도도/道導 2020.07.30 296 0
25483 지상 90m 에서 흔들리는 경험 도도/道導 2020.07.29 386 0
25482 1~2개월된 숫냥이 입양처를 찾습니다 레몬즙 2020.07.27 583 0
25481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소중함 도도/道導 2020.07.27 317 0
25480 (유머)호랑이 부부와 사자 부부의 차이 카렌튤라 2020.07.26 663 0
25479 한 주간을 마무리하며 도도/道導 2020.07.25 273 0
25478 사랑의 공감과 실망 2 도도/道導 2020.07.23 369 0
25477 이 씽크대 부속품 이름 좀 알려주세요? 플리즈..ㅠ 2 나무꾼 2020.07.22 676 0
25476 언제나 한 주의 시작은... 도도/道導 2020.07.20 395 0
25475 훼손되지 않기를 2 도도/道導 2020.07.18 549 0
25474 연꽃 사진 45장 도도/道導 2020.07.17 634 0
25473 아래 비슷한 글이 있네요(치즈냥이좀 봐주세요) 7 누리심쿵 2020.07.17 828 0
25472 떠날 때는 말없이 도도/道導 2020.07.17 403 0
25471 점봉산 곰배령의 여름 6 wrtour 2020.07.17 642 0
25470 잠시 그리고 잠깐 도도/道導 2020.07.16 317 0
25469 변함 없는 네 모습과 소리를 듣고 싶다 도도/道導 2020.07.15 3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