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출근길 부러워서 한컷

| 조회수 : 1,51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06 11:23:22





남편이가 저러고 있으면 얼마나 미웠을까요?

고양이는 뭘해도 안 미워지는 건 정말 이상함

주인님, 오늘도 이 집사는 열심히 사료값 벌이 갑니다~

모두 태풍피해 없이 즐건 하루 하세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챌시
    '20.8.6 11:37 AM

    냥이는 살짝 닿기만 해도, 사람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연한 카키빛 발톱까지 이뻐요. 이름이 뭔가요? 아가 잘자렴~~~

    저희 4개월냥 챌시도 새벽 6시 전에는 집사를 깨우지 않지만,,이점도 아이러니해요.
    6시면 꼭 일어나게 만들어요. 집사야,,그만 자도되, 이젠 할일 해야지 라고 말하는듯,
    그리고 저 출근시간즈음..다시 수면자세가 되곤 하네요.

  • 푸른감람나무
    '20.8.6 11:47 AM

    맞아요~ 쓱, 스쳐지나갈 때면 어떻게 나에게 고양이가 있지라고 뭉쿨 감동할 때도 있어요
    카키빛 발톱이라나.. 집사가 발견못한 포이트네요 ^^
    이름은 부르면 웅이 입니다~ 부르면 아웅~ 하고 대답해요 ㅋㅋ
    웅이는 8살이라 새벽에 밥 그릇이 비어 있으면 노한 목소리로 크게 불러 깨워요.. ㅋㅋ
    귀여운 챌시 사진도 잘 보고 왔습니다~~

  • 2. 호수풍경
    '20.8.6 12:37 PM

    아침부터 밥달라고 핥아대고,,,(꺼끌거려서 싫어하는데 귀신같이 알고 핥아요...)
    결국 일어나서 밥주니 좋다고 밥먹고 출근하려고 하니까 침대로 자러 가네요...
    니가 젤 부럽다~~~~

  • 푸른감람나무
    '20.8.6 12:40 PM

    니가 젤 부럽다~~~~222 ㅋㅋㅋ

  • 3. 요리는밥이다
    '20.8.6 5:30 PM

    주인님은 귀여움으로 열일이니 사료는 집사가 벌어오라옹!!ㅎㅎㅎ

  • 4. 날개
    '20.8.7 7:28 PM

    늘어진 개팔자가 아니라 늘어진 냥팔자군요...웅이야 줌인아웃 데뷔축하한다^^ 여기 니 친구들 정말 많아.자주 보자 우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53 휘영청 밝은 달 도도/道導 2020.10.01 50 0
25552 행복 기원 4 도도/道導 2020.10.01 120 1
25551 마음이 일렁일 때 2 도도/道導 2020.09.30 178 0
25550 챌시 보고싶으신분 어서 오세요~~ 10 챌시 2020.09.29 404 1
25549 죠이가 외면하고 싶은 것 2 도도/道導 2020.09.29 342 0
25548 하자 관련 마루 사진 올립니다 4 그 바람소리 2020.09.28 534 0
25547 그 곳에 가면 2 도도/道導 2020.09.27 188 0
25546 오늘 민주당 이낙연 총재님 경북 울진항 태풍피해 현장에 오셨습니.. 어부현종 2020.09.26 224 1
25545 아름다운 그림자를 꿈꾸며 2 도도/道導 2020.09.25 249 0
25544 마늘 발사믹 드레싱 활용요리 사진입니다. (자게 링크용) 5 뽁찌 2020.09.24 1,124 0
25543 흐르는 가을, 다가온 가을이 행복하다 8 도도/道導 2020.09.23 503 1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415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1,362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776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847 0
25538 감사의 눈물로... 2 도도/道導 2020.09.11 760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6 fabric 2020.09.10 2,101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664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833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44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63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804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330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688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52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