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안개 자욱한 아침

| 조회수 : 71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4-14 07:20:55

안개 자욱한 아침

하지만 어쩌랴.

지금은 비록 안개가 가리워 보이지 않지만

해가 뜨면 안개 사라지고

모든 것이 드러나리니

부산에서 부부가 뻘인 자해공갈단도 사건도

안산에서 아줌마가 벌인 호기심에 m번방을 방문(?) 사퇴를 주장한 억지 사건도

이제 오늘 하루가 지나고 내일 늦은 밤이 되면

대부분 명암이 들어나

정치인은 국민을 위해 국회로

졸지에 백수로 전락한 무리들은 생계를 위해 고옹노동청을 방문해

실업급여(?)를 신청하게 될 터

아참!

의장에게 성추행(?)당했던 전력이 하이 되어 무료작명소를 차려

상처도 내지 않은 손가락으로 수호천사(?)를 자처한

버림받은 할매도 있었지.

거기다 아우 먼저 형님 먼저 오락 가락 사이 좋은 형제가 벌인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압권중의 압권이었지.

그동안 사이좋은 형제가 벌인 퍼포먼스를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왔는데

설마 백수가 된다고 하루 아침에 싹 변해

국민에게 즐거움 주기 운동을 그만두지 않겠지요?

"부디 지역구도 비례당도 민주당으로 통일해

아까운 인물들이 국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그런 불행한(?)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174 우리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지진이 발생. 3 해남사는 농부 2020.05.04 2,265 0
    39173 친환경제품들 판매하는곳 찾아요 pqpq 2020.05.02 824 0
    39172 어머니 그리울 땐 뒷 산에 올라 4 해남사는 농부 2020.05.01 2,510 0
    39171 황혼 해남사는 농부 2020.04.29 1,487 0
    39170 [부동산 질문] 충주에 새로 터전을 잡아야 하는데 동네 소개 부.. 1 루루영 2020.04.27 1,587 0
    39169 신석정? 신석정이 무슨 약인데요? 2 해남사는 농부 2020.04.27 1,892 0
    39168 그림을 그리는 중입니다. 해남사는 농부 2020.04.22 1,411 0
    39167 거실 창으로 본 새벽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9 2,591 0
    39166 행복은 어디에?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1,089 0
    39165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10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2,990 0
    39164 사람이 갖추어야할 최고의 미덕! 해남사는 농부 2020.04.16 1,473 0
    39163 안개 자욱한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717 0
    39162 내가 12번 열린민주당을 찍은 이유 - 1 3 해남사는 농부 2020.04.10 1,624 0
    39161 잠자는 권리는 보호받지 못합니다. 1 해남사는 농부 2020.04.07 1,594 0
    39160 나라와 국민을 판 자들-만주의 친일파들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599 0
    39159 아이들 영어 동요 유튜브 만들었는데요. 한번 보시고 조언좀 부탁.. 1 너랑나랑 2020.04.04 997 1
    39158 동상 이몽 해남사는 농부 2020.04.02 1,039 0
    39157 당분간 할 일이 마뜩찮으면 해남사는 농부 2020.03.28 1,556 0
    39156 행복 -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7 1,961 0
    39155 혹시 척추 수술을 생각하는 분 있으시면 6 해남사는 농부 2020.03.26 2,543 0
    39154 하루를 산다는 뜻은? 해남사는 농부 2020.03.23 1,095 0
    39153 코로나 장기화가 불러올 심각한 문제 1 해남사는 농부 2020.03.19 3,322 0
    39152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 꽃 해남사는 농부 2020.03.19 1,299 0
    39151 친권을 가져와야하는데 법무사 사무실만 가도 충분할까요 1 윈디팝 2020.03.17 1,291 0
    39150 어설픈 하모니카 연주 - 고향의 봄, 봄 날은 간다.고향생각, .. 해남사는 농부 2020.03.13 5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