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자동차보험 1,998,000원~1,092,000원

| 조회수 : 1,53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09 09:59:10

지난 3. 6 일 만료된 자동차보험을 갱신하기 위해

만료 한 달 전부터 연락이 온 보험사에 보험료 문의를 하니

작년 1.320.000 원 이었던 보험료가 1,998,000 원이라고 해서

가입기간동안 사고나 특별한 일이 없는데

어떻게 한꺼번에 50% 가 넘는 금액이 되느냐 물으니

아무튼 그렇다는 대답이었습니다 .

 

이에 보험료비교견적 사이트를 통해 몆 보험사 견적을 받아보니

1,292.000 원과 1,282,000 원원 견적을 받았습니다 .

이왕 내친김에 아는 사람을 통해 알아보니

인터넷가입으로 980,000 원까지 견적이 나왔지만

도시와 달리 주행거리가 먼 농촌특성상

할인율이 가장 큰 주행거리 특약할인을 선택할 수 없어

1,092,000 원에 가입했습니다 .

 

그렇게 해서 최대 900,000 만원에서 최소 190,000 원의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어서

절약한 보험료는 좋은 일에 사용했습니다 .

전에 가입했던 보헙사에서 1,500,000 정도만 제시했어도

다른데 알아보지 않고 재가입 했을 턴데

지나친 욕심이 결국 손해를 부른 것입니다 .

사실 자동차보험 외에 만일을 생각해 운전자보험을 들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보험은 책임보험만 들어도 큰 문제가 없는데

이전 보험사에서는 책임보험을 1,320,000 원을 제시했었습니다 .

 

욕심 !

물론 사람이 어느 정도 욕심은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지나친 욕심은 결국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크고 많다는 사실을 왜들 모르는지 .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줌마
    '20.3.23 8:16 AM

    잘 가입하셨네요 인터넷가입이 제일 저렴해요

  • 2. 애사사니
    '21.4.17 10:06 PM

    차가 페라리에요? 나이가 19세인가 어떻게 그런 금액이 나오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174 우리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지진이 발생. 3 해남사는 농부 2020.05.04 2,264 0
39173 친환경제품들 판매하는곳 찾아요 pqpq 2020.05.02 823 0
39172 어머니 그리울 땐 뒷 산에 올라 4 해남사는 농부 2020.05.01 2,510 0
39171 황혼 해남사는 농부 2020.04.29 1,486 0
39170 [부동산 질문] 충주에 새로 터전을 잡아야 하는데 동네 소개 부.. 1 루루영 2020.04.27 1,587 0
39169 신석정? 신석정이 무슨 약인데요? 2 해남사는 농부 2020.04.27 1,892 0
39168 그림을 그리는 중입니다. 해남사는 농부 2020.04.22 1,411 0
39167 거실 창으로 본 새벽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9 2,590 0
39166 행복은 어디에?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1,089 0
39165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10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2,989 0
39164 사람이 갖추어야할 최고의 미덕! 해남사는 농부 2020.04.16 1,472 0
39163 안개 자욱한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717 0
39162 내가 12번 열린민주당을 찍은 이유 - 1 3 해남사는 농부 2020.04.10 1,624 0
39161 잠자는 권리는 보호받지 못합니다. 1 해남사는 농부 2020.04.07 1,594 0
39160 나라와 국민을 판 자들-만주의 친일파들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598 0
39159 아이들 영어 동요 유튜브 만들었는데요. 한번 보시고 조언좀 부탁.. 1 너랑나랑 2020.04.04 997 1
39158 동상 이몽 해남사는 농부 2020.04.02 1,039 0
39157 당분간 할 일이 마뜩찮으면 해남사는 농부 2020.03.28 1,556 0
39156 행복 -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7 1,961 0
39155 혹시 척추 수술을 생각하는 분 있으시면 6 해남사는 농부 2020.03.26 2,543 0
39154 하루를 산다는 뜻은? 해남사는 농부 2020.03.23 1,095 0
39153 코로나 장기화가 불러올 심각한 문제 1 해남사는 농부 2020.03.19 3,321 0
39152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 꽃 해남사는 농부 2020.03.19 1,299 0
39151 친권을 가져와야하는데 법무사 사무실만 가도 충분할까요 1 윈디팝 2020.03.17 1,290 0
39150 어설픈 하모니카 연주 - 고향의 봄, 봄 날은 간다.고향생각, .. 해남사는 농부 2020.03.13 5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