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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이에 청바지를 새로사도 될까요...

| 조회수 : 3,130 | 추천수 : 214
작성일 : 2010-04-21 22:43:51
언제부턴가 청바지입은 제모습이 예뻐보이지않아서
한동안 입지않았는데 요즘다시 청바지가 입고싶어져서요..
백화점가서 프리미엄 진 몇가지 입어봤는데.. 부츠컷으로..
(비싼게 좀 나을까해서요^^ 어릴땐 아무거나입어도 예쁘자나요..)
망설여지네요...제가 마흔다섯살이거든요
그나마 허리는 26...아줌마라인이긴하지만..ㅠㅠ
판매원들은 젊어보이고 괜찮다고들하던데...
비싼돈주고사서 얼굴이랑 옷이랑 따로놀아 주책스러워보일까봐...
그냥 사지말까요..
조언부탁드려요...또 밑위가 좀 긴(아줌마체형에도 어울릴만한)
프라미엄진 브랜드 추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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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라라슈만
    '10.4.22 10:13 AM

    청바지 아무래도 젋어보여서 좋은데... 저도 늘 입는 것이 청바지예요.
    지난 번에 친정아버지가 너무 통 넓은 청바지를 입으시길래 일자스타일로 사드렸어요.
    훨씬 젋어보이고 날씬해보이시더라구요.
    날씬하신데 무슨 걱정이세요... 이쁜 거 사셔서 빛나게 입고다니세요.

  • 2. 안젤리나졸리
    '10.4.22 1:46 PM

    전 60이 넘어도 입으꺼랍니다 언니 보다야 어리지만 전 청바지말고는 바지가 없어요..요즘 예쁜 청바지 많아요 게스나 ck같은것 아님 날씬 하시니까 투루것 예쁘요~~예쁘게 입고 젊게 사세요 화이팅!!!!!!!!

  • 3. 소박한 밥상
    '10.4.22 7:33 PM

    자랑이시죠.... ???
    40대 중반에 26이라니 !!
    저라면 배꼽티 입겠습니다 !!!!!!!!!!!

    뱃살때문에 허리 싸이즈도 풍만(?)하고
    따라서 밑위 길이도 길어야 하고 필히 스판(폴리 우레탄)함유되어야 하고 ㅠㅠ
    배기 바지도 그냥 보통 바지가 되어 버리고 !! ㅠㅠ
    아무래도 너무 얌전하신 분인가 봅니다 ^ ^

  • 4. 토요
    '10.4.22 10:06 PM

    암요~~~
    입으셔야되고요,,뭘 망설이시는지..?
    나이 45?? 까지것 문제안되지요^^

  • 5. 프랜
    '10.4.22 11:57 PM

    용기내볼게요~ 감사해요~

  • 6. 왕언니
    '10.4.23 6:51 PM

    저도 5학년이지만 청바지가 잘 어울린데요.
    나이에 따라 못입는것이 아니라 체형을 보고 어울리면 입는거 아닌가요.
    허리가 26이라면 딱 아가씨 몸매이겠네요.

  • 7. 퀼트맘
    '10.4.23 11:06 PM

    왜 이러세요. 나이도 젊고 허리도 젊구만~
    청바지에 나이가 있나요? 저는 48인데도 바지는 오로지 청바집니다.
    요즘은 부츠컷도 안입고 스키니비슷한 일자만 입어요.
    대신 위에 옷을 약간 긴걸로 입어서 커버해요. 허리밴드된거는M사이즈 보통은29정도입어요.
    다행히 보이는 부분은 그사이즈로 안보여서..
    용기낼필요도 없고 아주 당당하게 입으세요.
    그리고 밑위길이 긴건 입지마세요. 노티나요. 반골반정도가 훨씬 세련되고 날씬해뵈요.
    요즘 밑위긴건 할머니들이나 입어요.
    예쁜 청바지사서 기분좋은 외출하세요.

  • 8. 예은 맘
    '10.4.24 12:11 PM

    별말씀을...

    저라면 청바지 찢어진것도 입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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