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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사탕 받으셨나요?

| 조회수 : 1,375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8-03-14 14:01:03
화이트 데이 사탕은 받아셨나요?
저도 발렌타인데이때 안해줬지만 저희 남편 아예 모르는 눈치예요
일이 엄청 바쁘지만 바쁘단 핑계로..
아 잊어버렸네.. 하고 넘어가려고 하나봐요
쓸데 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못받으니 서운하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물 열
    '08.3.14 2:03 PM

    받기는 커녕 아침부터 운동하러 나가서 아직까지도 안들어왔어요.
    애들 다 보내놓고 혼자서 영화보고 들어왔네요.
    조조라서 그런지 저까지 세사람이었는데 혼자 전세낸것같이 (앞에 사람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재미나게 보고왔습니다...
    들어오는 길이 조금은 센치한 기분을 만들었지만 화이팅하고 살려고 맘 잡고 있어요.

  • 2. 김영림
    '08.3.14 2:57 PM

    이시간대가 업무가 한가한 시간대라서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데요~~
    결혼 7년차고 ,발렌타인데이때 하다못해 동네 마트에서 작은 초콜릿이라도 사다 줬었어요.
    남편역시 화이트데이를 한번도 지나친적은 없구요.
    대부분이 로쉐.. 초컬릿을 사오더니만 (제과점에서요..)
    오늘새벽에 술마시고 들어왔는데..
    새벽 4시인가 자다가 화장실 갈려고 일어났더니... 식탁위에 사탕 사왔다며
    사랑해요~~ 하더라구요..^^

    주변이 온통 길거리에 초컬릿이나 사탕이 넘실대는데 어떻게 화이트데이를 모르겠어요.
    주는게 있으니 오는것도 있는거겠지만..
    그냥 재미있어요.. 이렇게 소소한거 챙기고 하는게요..~

  • 3. 아름드리
    '08.3.14 4:10 PM

    맞아여 그런게 사는 재미인데요
    돈도 얼마 안들고
    1000원짜리 하나 사들고 와도 마음은 100만원짜리 받은것 만큼 좋지 않겠어요?

  • 4. 르플로스
    '08.3.16 12:04 AM

    저는 절대로 사오지 말라고 했는데..남편이 사오라는 뜻이냐고 되물어서 정말 아니라고 했네요.
    사탕있으면 먹지도 않고...곤란해져서. 너무 재미없는 마누라가 되어버렸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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