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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따뜻한 뿌리
'07.1.3 9:57 PM저도 산골마을에 사는 사람이라.. 산골식구가 늘었다니 괜히 반갑네요.^^
좋은 이웃 생겨서 좋겠어요.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좋은 이웃 되시길 바랍니다.~~2. 산골에서
'07.1.3 10:05 PM따뜻한 뿌리님 감사해요. 보이지 않는 산골마을에도 친구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네요.
3. 야끼모母
'07.1.3 10:10 PM다들 부러운 곳에서 살고 계시네요.
전에는 도시를 떠나선 못살것 같았는데 자꾸 나이를 먹다보니 자꾸만 땅하구 친해지고싶네여
마음은 있지만 그곳에가서 내가 무엇을하며 살수있을지가 의문이라..........
무슨일에든 항상 용기가 필요한가봅니다4. 산골에서
'07.1.3 10:18 PM야끼모님 언제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직접 보셔야 용기가 납니다.
5. 백김치
'07.1.3 10:40 PM놀러가고파요...82식구들 함께 가실래요??
6. 따뜻한 뿌리
'07.1.3 10:46 PM전 봉화에 살고 있는데 산골에서님 사시는곳이 어디신지요? (이런거 물어도 되나??^^)
갑자기 궁금해서요~~
저희 동네도 몇년 전부터 귀농한 식구들이 하나 둘 늘어서 초등학교가 분교인데 본교보다
학생수가 더 많아졌답니다. 그래도 물론 30명이 채 못 되지만요^^7. vayava
'07.1.3 11:08 PM저도 가서 보고 싶어요..정말요
8. 바하마브리즈
'07.1.3 11:20 PM산골에서님, 따뜻한 뿌리님 어디신가요? 저두 산골에 관심 많아요.
9. 산골에서
'07.1.3 11:20 PM따뜻한 뿌리님 여기는 음성이에요. 저도 그곳이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여러분 ! 언제 기회되시면 환영할께요.
10. 야끼모母
'07.1.3 11:53 PM산골님....감사해요~
기회되면...꼭꼭꼭 한번 갈께요11. 세라
'07.1.4 11:53 AM저도 시골에 가서 살고 싶어요
언젠가 저도 꼭 거기 구경가 보고 싶어요12. 잠오나공주
'07.1.6 1:36 AM산골 저두 나중에 살고 싶어요...
강원도에 살은 적 있는데... 산골은 아니었거든요..
그래도 나름... 조용하고.. 국도변이라도 차가 많이 다니지는 않았어요..
단.. 탱크가 지나가면 시끄러웠지만... 대체적으로 조용했어요...
암튼 물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 그리워요..
근데 태클은 절대 아니구요..
짐을 싫고... 여기서 싫고가 틀린거 같아요..
근데 뭘로 고쳐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싫고가 맞나요?? 아 놔.. 전 맨날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13. oegzzang
'07.1.6 6:19 AM짐을 싣고
14. 잠오나공주
'07.1.6 9:52 PM으앙 그렇군요... 그러면 읽을 때는 싣꼬?? 아니면 실코??
15. oegzzang
'07.1.8 12:43 AMㄷ뒤의 ㄱ이 된소리인 ㄲ으로 발음되므로
싣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