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울 둘째의 첫번째 생일입니다. ^^
넘넘 예쁘고 사랑스런 녀석이지요.
혼자서는 연습을 조금씩 하는걸 보니 조만간 걸어다니겠죠?
에궁..
형아가 아프면 자동으로 따라서 아프고..
이번에도 역시 못피해가서.. 콧물줄줄하더니..또 중이염이 왔다네요.
이번까지 중이염이 6번인가 7번인가 싶습니다.
너무 이뻐서.. 그래서 맘도 아프답니다.
원래 둘째들이 그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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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가들이 잘 아픈건가요?
몽실~ |
조회수 : 924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6-12-14 16: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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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과
'06.12.14 5:13 PM와 첫번째 생일 축하해요. 고맘때가 정말 예쁠때인것 같아요.
사랑많이 주세요. 큰애한테두요. 내리사랑이라고 둘째는 뭘해도 넘 이쁘더라구요.
큰애가 질투 심하게 할거에요.^^글고 우리집은 오히려 둘째가 더 건강해요.
큰 녀석은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둘째녀석은 살집도 없고
야리야리하게 생겼는데 오히려 덜 아프드라구요.
애기때는 큰 애한테 잘 옮는다고 하더군요. 글고 중이염은
자꾸 재발하는거라서 더 그러나 봐요. 저 아는애도
10개월짼데 벌써 1달넘게 중이염과 외이염으로 고생하네요.2. 제아
'06.12.14 8:01 PM저희 둘째 아들도 100일도 되기 전에 감기 2번이나 하고 있어요. 흑흑
큰 놈이 어딘선가 감기 걸려오면, 본인은 2-3일만에 너끈히 나아서 멀쩡해지는데, 그 옆에서 감기 옮은 둘째 놈은 2-3주씩 앓아요...
오늘 아침에 큰 놈이 재채기 하길래 또 간이 콩알만해졌습니다... --;3. 오렌지피코
'06.12.15 8:04 AM제가 그것 때문에 아직 큰아이를 어린이집에 안보내요. 주변에서 보면 작은애는 늘 그렇게 형한테 옮은 감기를 달고 살아서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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