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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님.....아드님 소식 왔는지...알려주세요..^^

| 조회수 : 1,13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7-04 01:45:21
행.가.집님...아드님 전화가 왔는지..궁금합니다..
연락이 안왔다면, 아드님의 성향을 아무래도 어머니가 제일 잘 아니까요..
아드님이 원래 국내에서도 어디를 가면 전화를 잘 하는 스타일인지...생각해보시구요..
만일 전화를 안하는 편이라면....마음 놓으셔도 될것 같아요.

친구들하고 함게 간 여행이라면...자기들끼리 재미있고, 신나서...잠깐 전화할 생각은 못할꺼 같아요
부모가 자식걱정하는 마음을...아무래도 자식입장에서는 전부 다 알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제가 워낙 어디를 가도 전화를 안하는 스타일이라서, 가족이 생각은 나지만,
전화를 쉬이 하게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지금 제가 아이가 있으니까..부모마음을 쪼금은 알겠지만..제가 자식입장이기만했을때는
부모님의 그러한 심정을 다 헤아리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내리사랑 이라지 않을까요?..^^;;

여하튼..아드님 전화 오면...이곳에 글 남겨주세요..
같이 걱정이 되고 궁금합니다...
하지만..기우 일게 분명하니까....기다려보셔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05.7.4 3:49 AM

    저도 유럽갔을때 8일만에 처음 집으로 전화했습니다.
    다니다 보면 전화할 시간이 없더군요. 그리고 일단 전화기가 안보이고..구경하느라 바빠서 눈에 안 띄더군요.
    전화기가 보이면 고장이거나
    동전이 없거나 카드가 없습니다.^^
    호텔 전화비는 정말 비쌉니다.

    걱정마세요.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 2. 프리치로
    '05.7.4 1:32 PM

    전 원래 어디 여행가면 전화 절대로 안하는데.. 처녀때 프랑스 갔다오니까 엄마얼굴이 반쪽이 되셨더라구요.. 이X야.. 손꾸락이 뿌려져도 전화는 해야 할꺼 아니야!! 하는 욕만 잔뜩 먹었어요..ㅎㅎ

  • 3. 행복이가득한집
    '05.7.4 9:32 PM

    이뿌지오님
    모든분들의 많은 글을 읽고 마음의 위로를받고 있는데 조금전에 마드리드에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여기저기 구경 다니느라 바쁘데요 아들 목소리를 들으니 안심이되네요
    이뿌지오님 마음 고마워요

  • 4. 이뿌지오~
    '05.7.5 11:58 PM

    ^^ 멋져요..마드리드라...^^
    세상을 체험하고, 더 멋진 남자로 돌아오겠네요..^^
    행가집님..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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