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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공기청정기

| 조회수 : 1,973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0-17 22:29:00
이제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서요...
가습기랑 공기청정기 구입하려구 하거든요....
워낙에 제품들이 많고 많아서 뭐가 좋은지 선택하기가 참 어렵거든여...
82식구들의 도움을 받고자 질문올립니다...
어떤 제품이 좋을까여....
각각 추천줌 해주세여..^^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농
    '04.10.17 10:48 PM

    제품추천은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 못하겠구요.
    침실에서 쓰는 공기청정기라면,
    소음도 체크하세요.
    평소 생활엔 괜챦은데.. 잠잘때는 예민한 사람은 공기청정기
    돌아가는 소리에 잠을 설치게 되거든요...
    제가 지인 집에서 잤었는데..밤새도록 잠을 설쳤거든요.
    둔한 남편두 잠을 설치구... 공기청정기가 너무 요란하게
    돌아가서..^^....자고나서...몸이 찌뿌둥하다고 하더군요.
    가습기.... 복합식이 좋은 것같아요.
    간편한 것은..차가운 습기가 나와서 호흡기 약한 사람이나
    어린 아가들에겐 좀 안 좋을 수가 있구요.
    가열식인가..뜨거운 습기 나오는건 전기세가 비싸구
    복합식은..써보니 그리 차갑지않은 정도의
    습기가 나와서...괜챦은 것같아요. 전기세가
    딱히 많이 나오는 것같진 않구요.
    예전에 쓰던건 ..엘지고 지금 쓰는건 쿠쿠인데
    둘 다...괜챦네요. 적당한 가격에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고르시면 될걸요..^^.

  • 2. 글로리아
    '04.10.17 11:52 PM

    지금 쓰고 있는게 `벤타'인데 가습기능이 있어요.
    하루 종일 틀어놓으면 물 한바가지 이상을
    저녁에 다시 채워넣어야 하니까 그만큼의
    수분이 공기중으로 빠져나갔다고 보면 되죠.
    공기청정기는 청정의 정도를 정확히 측정하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염 등등 덜 걸리는 걸 느끼면서
    `청정이 되나보다...'하지
    보름에 한번 물 밑으로 가라앉은 먼지덩어리 봐도
    실제 공기중의 불순물을 몇 %나 걸러줬는지 모르지요.
    `물로 공기를 씻어낸다'는 원리에 따라 자연가습이 되는
    벤타를 샀는데 일로 너무 지치시는 맞벌이에게는
    선뜻 권해주지는 못하겠어요.
    퇴근하고 매일 물 잊지않고 채워주는 것도 일이고,
    잠잘때 거실의 청정기를 방으로 매일밤 방으로 낑낑대며 옮기는것도
    참 큰 수고더군요. 퇴근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날이 부지기수인데...

  • 3. 모래주머니
    '04.10.18 10:11 AM

    가습기.. 가열식이 전기세가 넘 많이 나와서 전 복합식으로 바꾸었구요.
    가습기는 센서가 있는걸 사세요. 더군다나 애기방에 쓸꺼면,가습이 너무 많이 되어도 안되고 적어도 안되니까
    자동으로 습도유지해주는 센서있는걸로 사세요. 가습기는 2미터 거리에서 사용하라더군요.
    공기청정기는 청풍무구 사용 하고 있는데요.
    전 만족해요. 미디움 필터를 4-6개월마다 한번씩 갈아주는데 가격은 5000원 이구요.
    필터가 여러개인데 한달에 한번씩 닦아서 쓰구요. 헤파필터는 2년에 한번씩 갈구요.
    제생각엔 거실용,방용 따로 구입하시는게 편하실듯 해요.

  • 4. 올리브
    '04.10.19 10:47 AM

    추천 버튼 없어졌나요?
    사실이냐 아니냐는 이미 결론났고
    보도해주느냐 아니냐, 전면화되느냐 마느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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